내가 가진 책중에 한국신학연구소에서 나온 노만 K. 갓월드의 <히브리 성서>라는 책이있다. 과학적 추산에 의하면 천지창조는 45억년 정도가 되었고 신앙인들에게 딜레마를 가져다 주기도 한다. 하지만 기독교의 중심은 십자가이다.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해서’ 죽으셨다는 자기 정체성이 있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다. 중학교 시절인가 외계인에 대해서 몹시 고민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답은 간단하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서 회개하고 예수를 믿으면 인간(the image of God)이다. 4차 산업 혁명을 이야기를 자꾸만 하는데 피곤하다. 인공지능은 예수의 福音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내가 알파고하고 무슨 상관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