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렸습니다. 이전에 한 장로님께서 ‘수요예배는 오지마’ 라고 조언을 주셨는데 오늘은 主의 聖殿(성전)에 들어갈 생각입니다. (그리고 새벽기도회때 기도 제목을 보니까 ‘복음적 평화통일’ 이라는 문구를 보았는데 예수를 믿는 사람은 무슨 소리인지 다 알테니까 METEL에서는 공식용어로 받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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