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Friends and Colleagues;

When you open the website ‘ www.metel-computer.com ‘ , if you are using Korea Telecom (kt) internet, there can be a problem. Last night I have made a communication with our server company FastComet, so that I could not attend the early morning service, I doubted the US company, but today I realized the mistake of kt. If you have a problem that you cannot open our website, please let us know by the e-mail ‘jinlee@metel-computer.com’ so that there will be no obstacle to give you a precious informations. Again, thank you.

Best regards,

Jin Lee

국민은행: 008-01-0483-051 (신상철)

신한은행: 110-350-724153 (신상철)

농협 : 352-0362-5620-83 (신상철)

우체국 : 013813-02-017789 (신상철)

우리은행 : 1002-745-424109 (신상철)

하나은행 : 356-890092-24807 (신상철)

한국병원선교회 후원계좌

‘(한국병원선교회)북한의료선교회 총무 권한 대행’이 오늘 신박사님으로 부터 받은 직함이다. 그러면서 오정현 목사는 끝까지 용서하라고 하신다. 명함이 두개가 되니까 사물을 보는 눈이 달라지는 것 같다.

마음이 편하지가 않다. 내가 알기로는 세상사람들은 그래도 기독교에 기대를 하고 있다고 들었다. 별 변수가 없는한 내일 주일 1부 예배를 드린다.

오늘 새벽 12시쯤 깨었는데 오는 11일과 18일(토요일)에 기말고사 시험이다. 그래서 예쁘게 생기신 교수님께서 강의하시는(한국방송통신대학은 국립이라서 그런지 거의 다 서울대학교졸업에 해외 유학파 교수님이시다) <대학영어>라는 책을 공부했는데 ‘Witches'(마녀)라는 chapter를 보게 되었다. 중세처럼 미국 메사츄세츠에서 수십명이 마녀사냥으로 교수형을 받게되는 내용이다. 더불어 좌파로 몰아서 정권을 장악하는 매카시에 대해서도 언급이 되었는데 나는 몇일전 새벽기도회에서 들은 ‘이단(heresy)’이라는 반복되는 단어가 생각이 들면서 하나님께서 이 챕터를 왜 보게하시지?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얼마전에 교회보안요원이 사람들 단속을 하다가 그 자매가 경찰을 불렀다. 그러면서 ‘마녀사냥도 아니고 이게 뭐야…’라고 하는것을 보았다. 내일은 인터넷 예배를 드릴 생각이고 11일과 18일은 시험이 있다고 말씀을 드렸다. 그리고 신박사님을 뵙게되면 있는 그대로 말씀을 드릴 것이다(아버지께서 박사님과 말씀을 나누시더니 나보고 ‘신박사 화나면 무섭다’라고 하신다) 당신같으면 새벽에 힘들게 갔는데 ‘이단’소리 들으면 좋겠냐?..

근래에 들어와서 새벽기도회를 전후해서 혈압이 높은 것 같습니다. 아래에 보시다시피 고혈압및 당뇨등 몇가지의 기저질환을 앓고 있는데 아마 택시를 타다가 강행군을 해서 걸어오니까 그런것 같은데 자세한 것은 월요일(6일) 병원에가서 주치의와 상담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어쨌든 내일 툐요비젼 새벽 예배는 참석이 힘들 것 같사오니 부디 은혜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쉐키나의 영광이 충만하시기를 바라나이다. 감사합니다. 이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