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라는게 쉬운게 아니다. 돈은 둘째치고 자영업을 하다보니까 오늘 쿠팡에 한번 주문을 해보았다. 아버지께서 항상 겸손하라고 하셔서 사업자번호를 넣지 않았는데 마침 마스크가 없어서 1,800원짜리 셋트를 구매했다. 핸드폰으로 했는데 마침 결제가 떨어지길래 영수증을 프린트를 했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나는 중국은행의 유니온 페이를 쓴다. 아내가 김치가 떨어졌다고 해서 다시 핸드폰 결제를 하려고 했더니 은행계좌를 넣으란다. 너희들 중국은행 계좌를 가지고는 있냐? 손정희는 일본놈이다. 이일의 발단이 된게 Gmarket에서 결제한 세발자전거(삼륜)가 아직도 세관에 있나보다. 그런데 主께서 지혜를 주신게 내가 지마켓에 전화를 해서 ‘자전거가 도착할때까지 너희 물건 주문안한다’라고 분명히 했다. 그리고 지금 나가서 1,500원짜리 마스크 하나를 약국에서 새로 사왔다. 쿠팡하고 지마켓하고 누가 이기냐고? 쿠팡이 이길것 같았으면 내가 세금계산서를 청구했지 이 일본놈아~
헛 살지는 않았구만…
고3때 충만교회 김승석 목사님(나는 성직자는 실명으로 쓴다)이 주일날 공부하는게 죄라고 하셔서 오늘 새벽에 인터넷으로 드린 기도회가 마음에 걸렸다. 다름이 아니라 오는 주일날(21일)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출석수업이 있는데 자세한것은 18~19일날 공지가 되나보다. 그런데 다행히 코로나 때문에 줌으로 이루어질 것 같은데 문제는 시간이다.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 50분까지란다. 예배드릴 시간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다행히 일터에는 컴퓨터가 6대가 있고 VTR도 한대가 있다.(자세한 기술적인 사항은 www.metel-computer.com에 올려놓을 생각이다. 블러그는 영문이다) 예배를 녹화해 놓았다가 밤에 드리는 수밖에 없는데 어쨌든 나는 신학을 위해 공부하는 것이니까 罪가 되지는 않으리라 생각된다.
오정현 목사가 내가 1부 예배를 드리면 악수를하고 4부 예배를 드리면 손인사를 않한다. 나는 속으로 생각해보면 부지런하게 아침예배를 드리라고 하는 교훈같은데 1부 예배를 드리면 갈곳이 없다. 원래 북한사랑선교부로 갔었는데 ‘우리 나라도 주권국가이니까 핵개발을 해야한다’고 식사중에 이야기를 꺼냈는데 어떤 형제가 아주 위험한 생각이란다. 그렇게 말하길래 오늘은 인터넷으로 1부 예배를 드리고(앞으로는 본당 출입을 않한다) 영어예배를 드렸다.
내일 본당예배는 불참한다-李珍
내일 토비새가고 주일날 중국어 예배를 드려야겠다. 영어예배? 내 전공이 영어영문학이야…
사람들은 내가 대일악기(명바이올린) General Manager였다니까 잘 않믿나보다. 용산에서 파업을하고(우리 아버지께서 효성 사장은 나쁜 사람이라고 하셨다) 석정빌딩 3층에 있었던 대일악기의 지금은 고인이 된 김주학 사장에게 나를 의탁하셨다. 자기 책상에서 기도하시던 분이었는데 ‘변호사들 저것들 좆도 아니야’라는 진리(?)를 가르쳐 주셨고 내가 맏은 임무는 김사장님의 1억원대를 호가하는 악기의 수입을 돕는 것이었다. 지금 삼륜 세발 자전거를 지마켓에서 통관절차를 밟고 있다고 하는데 어디 몇일내에 오는지 한번보자.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학생증 발급이 늦어지길래 국제학생증(ISIC)를 activating 시켰다. 아마00은행에서는 내가 돈이 없으리라고 판단했나본데 내가 백석신학원에 당한 갑질을 기억하고 자금을 돌렸다. 내일 토요비젼 새벽기도회는 방송대 도서관에 전화해 보고 결정하든지 해야겠다…
세조(世祖) 할아버지께서 사육신들을 찢어 죽이신 다움에 취미(?)를 들이셨는지 의금부의 옥조들도 찢어죽이신 일이 있었던 모양이다. 지금 비리에 대해서 수사를 한다고하는데 해법은 간단한 것 같다. 표본체취를해서 혐의자 몇 사람을 국가정보원에가서 고문을 해서 정보를 얻어내는 것이다. 지금도 사람을 국정원에 데리고 가냐고?…
오늘은 쥬빌리 통일구국 기도회에 가려고 한다. 오늘도 하루를 돌이켜 보니 적금도 깨고 싶었고 지마켓에 주문한 세발(삼륜)자전거도 취소하고 싶었다. 그런데 신용이 살아있는지 은행에 가서 교통카드를 만들었다. 새벽에 가면 피곤하다. 세발자전거가 세관을 통관하고있다고 하는데 새벽기도회 가려고 19만원가량 결제했는데 잘한것인지 잘못한것인지 잘모르겠다. 누구는 땅투기해서 잘먹고 잘사는데 성경은 말하기를 ‘먹을것이 있고 입을것이 있으면 족하게 여기라’고 主께서 그러시니 우리교회 몇사람 물고문을 해봐?
오늘은 도서관에 있어서 예배에 참석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칼을 도로 칼집에 꽂으라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하느니라(마태복음 26:52)
7~8월이 되어야지 일반에게 퍼질 것 같다고 하신다. 그리고 접종여부와 기타의 것은 담당의사에게 맡기라고 하신다. 이비인후과와 피부과도 갔었는데 치과에도 갔었는데 내 친구가 아너스치과 원장이니까 이 여자원장에 대해서 알아볼 생각이다. 마석에 여관이 있었는데 주일날 할일도 없고 하니까 박사님과 스케쥴이 잡힌 전날에는 예약을 할생각이다. 3륜 자전거에 대해서는 반대를 안하셨고 내과과장은 당뇨와 고혈압이 정상수치라고 하였다. 내가 방송통신대에 들어갔다고 말씀드렸는데 내 지병이 공부에 장애를 주지는 않을것이라고 판단하시고 부원장(약을 주로 짓는분, 뭐라고 해야하나 대표원장의 지시를 받아서 마무리하는분)도 이의를 달지 않았다. 치료비와 약값이 어마어마한데 내 주치의의 통제아래 있다. 그리고 오다가 어디 도서실을 하나 봤는데 인터넷을 뒤져봐야겠다. 원래 집에서만 하려고 했는데 이 경우에는 도서실 비용이 추가된다. 새벽에 기도회에 갔었는데 중국하고 미국이 싸우면 핵전쟁이 나게 되어있다. 예수님이 오시는 거니까 나는 손해볼꺼 없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