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요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보니까 前 이스라엘 대사께서 오셔서 말씀을 전하셨다. 이스라엘이 아우슈비츠를 경험하고도, 배운바 없이 팔레스타인에 대하여 무자비한 것은 모세의 율법(Mosaic Law)에 어긋나는것이라고 하셨는데 내 실존적인 상황이 내게 자전거 추돌 사고가 일어난 날이었다. 나는 속으로 ‘용서해주면 더 좋은 것으로 사 주시려나?’했는데 문제는 이번주 목요일-금요일날 부모님댁이 이사를 하신다. 몸이 불편하신 어머니를 봐 드려야하는데 바지를 츄리닝을 입고가도 피부가 까질게 분명하다.(Gmarket한국지사가 스타타워에 있는것으로 알고 있다) 모세의 율법을 묵상하고자 하여 새벽을 깨우는 것이니 복수는 하지 않겠다(우리 작은 아버지가 군대에서 저격수였다.) 그런데 이사날자에는 어머니를 모신다. 내 상처를 보니까 찢어진 부분이 있었는데 어머니께서도 나를 낳으실때 그렇지 않았겠는가. 醫聖(Medical Saint)께서 어떤 해법을 가지고 있는지 여쭈어 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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