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가지 딜레마에 빠져있다. 국가정체(國家正體)를 근간에 두고 있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랑의교회사이에서 처신을 잘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학교에서는 내가 대일악기(명바이올린;사장 故 김주학)의 General Manager였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1억원을 호가하는 악기들을 비록 보험에 들어있더라도 수입하는 일인데 다 언어가 영어로 진행된다. 뉴욕과의 국제통화도 다 영어다. 그리고 명바이올린으로 이름이 개칭되면서 김주학 사장님께서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서 현악기를 개발하기 시작했는데 이게 프랑스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한다. 어떤 사람은 아래에 내가 올린 사진을 보면서 외설이 아니냐고 할지 모르겠는데 개인사업자이기 때문에 문제가 될때는 한국인터넷 진흥원에서 연락이 온다. 고 왜 있쟎냐 ‘한국통신은 사기를 쳐서 방송통신 위원회로부터 지적을 받은적이 있음-kt 사장 황창규’. 홍나희 여사(경기여고51회)에게 자택으로 전화를 드릴까 했는데 어머니는 동창(41회)이지만 홍라희는 나를 모를것이다. 하지만 이재용이는 우리교회 장로님이시고 경희대학교 석좌교수이신 이00 前 삼성전자 사장님을 아실지 모르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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