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심리학을 하나의 과학의 범주로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칼 막스(Karl Marx)의 유물론은 현실과 맞지 않는데 오직 기독교(Christianity)만이 물은 물이요 산은 산이다. 그런데 불교에도 고승은 ‘예수가 누구요?’라고 물으면 ‘예수는 神이요’라고 하지 않고 ‘예수는 예수요’하는 사람이 있나본데 따라서 불교는 진리가 아니다.(지금 내가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는 사람은 IQ가 150이 안되는 사람들이다) 오늘 새벽기도회 갔다와서 기분이 좋았는데 정욕이 치솟는다. 나도 회포를 풀고 공부를 하려고 했는데 기계가 고장이다. 내 방에는 6대의 컴퓨터가 있는데 이 기계는 임베디드(embedded)라서 아끼던 거였다. 순간 머리에 스치는 생각이 ‘하나님이 싫어하시는구나’하고 혼돈에 빠졌고 지금 소니 노트북으로 聖書가 있는 책상에 설치했다. 아침에는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 같고 저녁에는 USB headphone까지 주시니 답을 찾을수 없는데 내일은 부모님 댁에 가는 날이다.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갈 예정인데 메시지를 들으면 답니 나올 것 같다? 하루종일 뭐 했냐고? 예배 2번 드렸다…

잠언에 이르기를 ‘젊은이의 자랑은 그 힘이요 늙은이의 영광은 그 백발이니라’라는 구절이 있다. 아이러니 하게도 오늘은 새벽기도회에 가지 못했다. 20년을 지켜왔는데 오늘 인터넷으로 들어 보니까 여호와께서 길을 만드신다는 것이었고 나는 당장 ‘오늘 수요예배에 가서 점수를 만회해야겠군’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내가 잊고 있던것이 오늘이 서울시장을 뽑는 날이다. 교회에 대한 충성은 게을리 했지만 투표는 하고 왔다. 나는 수요예배에 가지 않을 생각이다. 어제 일찍자고 자정에 잠이 깼는데 밤을새려고 했다. 오늘은 수요저녁기도회대신 공부를 하고 내일 새벽에 교회로 갈 생각이다.

오늘 그레이스가 심부름을 해주어서 소니 카세트테이프를 2개를 구입했다. 역시 SONY이다. 생각같아서는 사재기를 하고 싶은데 재정이 만만치가 않다. 대신에 통신비(인터넷)가 7만원이 나갔다. 핸드폰비는 이번달에 결제해야 할것이 42만원이 넘는다.(핸드폰 결제 때문이기도 하다). 내가 과도하게돈을 써도 부도가 않나는 것은 십일조를 드리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쓸데 없는 짓을 않하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담배는 피어본적도 없고 내가 술을 즐긴다면 어떻게 새벽기도회에 참석을 하겠는가.

오늘 새벽기도회에 갔다.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던중 사회와, 神께서는 엣날것도 복구시킨다고 말씀하신것 같은데 나는 主께서 복고풍으로 카셋트를 다시 유행시키시라고 기도할 생각이다. 내일 그레이스가 심부름을 갔다오기로 했다. 판매처에서도 왜 카셋트를 찾느냐고 물으시는데 나는 강의를 저장하려고 한다고 대답했다. 나는 교회에 일찍가는 편인데 예배를 기다리는 동안 카셋트를 들으려고 한다. 무선 인터넷이 되어 있기는 하지만 나는 직업이 자영업이기 때문에 소니의 워크맨을 연구한다. 플레이(play)하는데 어느정도 모터에 힘이 들어가는지 SONY건전지와 에너자이져는 어느정도 차이가 나는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우리 메텔의 시스템에서 내가 어느정도 학문의 열매를 맺을수 있을가인데 소니 워크맨이 공부하기에는 더 나은것 같다. 예를 들어 내가 가진 워크맨은 소리의 속도를 아날로그 방식으로 구동할 수 있는데 디지탈 보다 낫다고 생각한다.(한번은 내 방에 들어와봐야지 무슨 말인지 알 것이다) 나 SONY Xperia도 가지고 있다.

기존의 TDK tape 120분짜리가 3개가 있었는데 어찌된일인지 테이프가 말렸다. 지마켓에서 외국에서 수입한 4만원짜리 것은 테이프가 돌아가지 않기에 소니 오디오에 넣고 돌렸다. 그래도 않되서 플레이(play)를 시켰더니 돌아간다. 3개중 하나만이 정상이 되었는데 사람들은 왜 IT시대에 워크맨을 가지고 다니냐고 하는 사람이 있다. 그것은 내가 컴퓨터 자영업자이기 때문이다. 아버지 쓰시라고 SONY Xperia Performance를 드렸더니 경기54회의 머리에도 사용법을 모르시겠단다. 이전에 사랑의교회 반석학교 교장선생님이 ‘좀 기계들이 쉬웠으면 좋겠어’하신 발씀이 기억이 난다. 나는 쉽게 말해서 VCR에 녹화(녹음)을해서 비데오 테이프를 본다. 그렇게하면 컴퓨터 비지니스도하고 학교공부도 하게된다. 오늘 TDK tape가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았더라면 낭패를 볼뻔했다. 실은 어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자유게시판에 알바를 구했는데 교회쪽에서도 연락이 없었다. 교회에서 인간관계는 쉬운것이 아니다. 그런데 전화를 똑똑 끊는 사람이 있다. 성도로서가 아니라 사회(society)의 기본룰(rule)을 모르는 사람이다. 사귀어서 백해무익한 족속이다.

현재 카세트테이프는 소니, 맥스웰등이 시장에서 유통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서 구매할 수 있는지 알기어려울 것입니다. 메텔은 판매처를 알고 있는데, 아시는바 자전거 사고로 인하여 구동할 수 없는 상태이고 안박사님께서도 4개월 이상은 갈것이라고 하십니다. 아르바이트생이 고려되는데 내일 물건을 온전히 가져오는분에게 우선권이 주어질 것입니다.

제가 공부를 할때 제 핸드폰번호를 아시는 분이 전화를 하시는 경우가 많으십니다. 제가 사업장에서 공부를 하는 경우와 한국방송통신대학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두가지 경우다 핸드폰을 착신전환 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레이스는 20년간 저와 일을 했기 때문에 업무를 스스로 처리할 수 있으므로 동역자라고 생각해 주시면 되시고 저의 결제가 필요한 경우만 문자를 발송합니다. 저의 핸드폰 번호는 010-4282-6401 이오나 저와 통화하시기는 힘드실 것입니다. 저에게 개인적인 용건이 있으신분은 차라리 jinlee@metel-computer.com 으로 연락을 주시면 제가 검토하고 전화를 드리겠스빈다. 감사합니다-李珍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