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부모님댁에 갔다왔다. 홈 페이지에 사전공지를 하려고 했는데 일어나 보니까 교회 특별부흥기도회도 늦었고 어제 힘을 많이 써서 그런지 교회를 새벽에 가는 것을 포기했다. 어머니의 얼굴을 살피니 저번주보다 나빠지지 않으신것 같다.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들어주신것 같은데 마누라가 자기는 2주에 한번씩 오겠단다. 사랑의교회에 자기 뒤로 얼마나 많은 자매가 줄을 섯는지 모른다면 내 착각일까?…

아버지께서 화이자 백신을 맞으셨다고 하는데 몇시간 동안 얼핏 관찰을 해드렸다. 접종 주소야 법의 규칙을 따라야 한다고 하지만 만에 하나 쓰러지시면 신박사님과 연락을 해놓았다. 실지로 불치의 병을 고칠수 있는분은 장미회 회장밖에 없지 않은가. 다행히 아버지께서 이상이 없으신것 같고 신박사님과는 월요일에 약속이 되어있다. 교회에서 어떤 자매가 뇌전증(간질) 간증을 하는데 나는 왜 장미회를 찾지 않았는지 이해가 안된다. 지금 타이레놀을 먹었는데 내일은 토요새벽기도회에 참석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중간고사가 있다. 지금까지 탱탱 놀았으니 시험이라도 잘보아야 할 것 아닌가. 어떻게하면 좋을까하고 인터넷 VOD도 뒤져보았는데 여러가지 한다. 일단 쉬고 밤을 세울 생각인데 우리 외조부께서 동경제국대학 법학부를 나오시고 조선총독부 사회과장을 지내신 진염종이라고 말씀드리지 않았는가? 종군위안부들에게는 좀 미안하게 됐어…

한경직 목사는 신사참배를 했다. 주기철 목사님은 돌아이냐?..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가 있는 날인데 그냥 북한에서 미사일을 일본으로 날렸으면 좋겠다. 아침에 특새에서 뉴욕에 사는 미국인이 설교를 하는데 기도에 대한 것이었다. 그래서 나도 졸리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어머니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했다. 그런데 희안한 것은 내가 의인도 아닌데 기도가 먹힌다. 아침을 먹고 배가 부르길래 야동을 보았는데 다시 졸리기 시작한다. 정오경에 <레미제라블> DVD를 보았는데(엉터리로 만든 영화말고) 야동하고는 차원이 역시 다르다. 하나님이 야동을 싫어하셔서 내 기도를 취소시키려고 하시는구나 하고 점심먹고 kt에 취소전화를 걸었는데 이것들이 취소를 않하려고 하는지 버틴다. 이런것들은 개패듯 패야된다. 돈은 내가 내는것 아닌가? 애당초 합법적이라고 성인물에 가입을 한게 잘못이다. 취소시키고 다시 기도를하고 업무를 보았다. 나만 내 마음에 풀리지 않는것이 소니 카셋트 테이프를 좀 많이 사고 싶은데 20일날 쿠팡에서 TDK tape 5개가 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 세운상가에도 거래처에 문의하니까 SONY가 없다고 들었다. 오늘 사랑의교회에서하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않간다고 미국으로 쏘는 것은 아니겠지…

에어컨을 켰더니 좀 덜 졸린것 같다. 보일러는 껐는데 전기값이 한 50만원어치 나올것 같다. 이교도들이 내 행위를 이해할 수 있겠는가…

오늘은 새벽기도회 갔다와서 한번 잠을 자봤다. 계속 졸리는데 문제이다. 그냥 인터넷으로 드리면 괞찮은 편이지만 교회는 나의 아지트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인간이 풀수 있는 방정식은 5차 방정식까지이다. 그것도 슈퍼컴퓨터를 써야한다. 커피믹스를 300개짜리를 시켜 놓았는데 하루 20개까지 먹는다. 결론은 졸리더라도 잠을 자지 않는것이 좋다. 가장 효과가 좋은 것은 믹스커피가 아니라 take-out 커피이다. 그러다 병나면 어쩌냐고? 그게 내 책임이냐?..

https://www.youtube.com/watch?v=RxSzwl0esG8

거래처에서 국세청으로 전자메일을 보내기로 했었는데 보내지 않은 모양이다. 어제 판단과는 달리 metel@hometax.go.kr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스도가 오시기 전에는 헬라어가 세계를 지배했고 그리스도의 재림까지는 영어를 통해서 복음(福音)이 전파될 것이다. 그런데 미국놈들 골때린다. 오전내내 아이패드 비밀번호때문에 싸웠는데 트릭을 쓰는것 같다. 새벽에는 택시를 타고 교회에 갔다.

https://www.google.com/search?q=%EC%9E%A5%EC%A2%85%ED%98%84+%EA%B5%AC%EC%86%8D&oq=%EC%9E%A5%EC%A2%85%ED%98%84+&aqs=heirloom-srp..0l5

본당에는 일부러 들어가지 않았는데 다시 새벽기도회를 나가기로 했다. 내가 새벽에 보면 쓰레기를 치우는 차량을 보게 되는데 나는 기도하러가니 얼마나 복받은 사람인가를 느끼곤 한다. 기도회 끝나고 졸린것은 감수를 하기로 했다. 만화 <천년여왕>에 보면 여주인공이 마지막에 지구를 구하기 위해 몸을 불사르는데 쌍방울을 차고 그리스도 예수를 위하여 임계점을 견디지 못하면 천국에 가서 후회할 것 같다. 내일은 걸어서 교회를 가기로 했다..

Dear CEO of Apple;

Now, the National Tax Service is out of order. Some engineer of your Company asked me to know him a secret code of my specified password of NTS, but the government organization is not working. Please wait for a moment and I will call tomorrow the government sector, and I hope for your consideration.

I hope for your consideration,

Yours sincerely,

Thank you.

Jin Lee

CEO of METEL Computer

스티브 잡스는 죽었다(Steve Jobs is dead)

이전에 국가정보원에서 iCloud(Apple)를 사용하지 말것을 권고한 것으로 기억된다. 간단하게 이야기해서 미국에서 정보를 활용할수 있기 때문에 국가기밀등은 올리지 말라는 이야기라서 나는 iCloud에 자주 접속치 않았다. 그런데 문제가 되는 것은 아이패드의 기본 패스워드가 iCloud의 기본 ID와 연동 되어있기 때문에 암호를 잊어버리면 애플사와 접속을 해야한다. 나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앱을 다운로드 받으려고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암호를 잊어버렸다. 왠 미국인하고 통화를 했는데 13일을 기다리라고 한다. 방송통신대학교에서 시험을 볼때에 테이블릿 PC로 시험을 보기 때문에 소니가 하나 필요했는데 학교측에다가 전화를 했더니 현장에서 시험을 볼때는 테이블릿을 나누어준다고 한다. 애플이 한 국가를 상대로 맞장을 뜨다가 국립대학교에 당한셈이다. 공부를 하다가 강의를 들으니 미국의 자본주의는 200년이나 되는 흑인노예들을 혹사한 대가로 세워진 것이라고 한다. 널리~널리~퍼져라~

내일은 원래 ‘특별새벽기도회’에 참석하려고 했으나 이전에 지마켓에서 교통비를 줄이기위해서 구입한 자전거가 사고가 난 바람에 중상을 입고(이전에 사진을 찍어 홈페이지에 올려 놓았는데 소니의 카메라 동호회에 불참하여 성기(性器)의 일부가 노출된점을 유감스럽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아직 완치가 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현재 타이레놀-콜드와 내복약이 충돌을 일으키고 있고 당뇨가 합병증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어 아무래도 현재로서는 일반 새벽기도회 시간도 아닌 새벽 4:30분은 무리인것 같습니다. 안정형외과(서울고등학교 옆) 원장님은 서울대를 나오셨고 인품을 가지고 계셔서 내가 신뢰하는 분입니다. 현재는 물리치료도 병행하고 있는데 제 주치의와도 통화를 하셨습니다. 기독교인이신데 내일 ‘특별새벽기도회’의 참석여부에 대하여 종합적인 말씀을 듣고자 합니다.

고민하다가 답이 않나오니까 신박사님에게 토요일 늦게 전화를 드렸다. 한번은 지하철에, 한번은 버스안에 계셨다. 어쩔수 없이 장종현 총장에 대하여 말씀드리기를 ‘우리가 전과자의 축도를 받았어요’ 했더니 ‘그건 그 사람들의 문제이고 한번 따로 따로 생각해보세요’ 하신다. 난 좀 섭섭했던게 솔직히 박사님 병원에서는 백석대 간호학과 출신을 받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었다. 하지만 BMW를 놔두고 기사를 퇴근시키셨나 본데 또 聖스러운 분위기가 들이 닥쳤다. 도대체가 ‘따로 따로’ 생각하라는게 뭘까? 쉽게 이야기 해서 罪人이 거룩한 축도를 했던 성전에, 정화되기까지는 들어갈 수가 없다. 그리고 내일은 안식일인 만큼 예배를 드려야 하는데 영어 예배냐 중국어 예배냐가 문제이다. 그러면 특별새벽기도회는 어쩔것이냐? 소예배실로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