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를 가기 위해서 교회앞에 고시원을 얻었을때 사귄 분인데 집안에 기독교적 내력이 있다. 그런데 오늘 3부 예배를 같이 드렸는데(아직 믿음이 없으신 분이다) 오정현 담임목사가 맘에 들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축도때도 다리를 꼬고 앉아서 나는 축도를 받았는데 오정현 목사가 유심히 보는 것 같다. 지금 통화를 했는데 내일은 지하 5층에서 같이 예배를 드리자고 했다. 건물 구조도 모르고 새신자라서 불필요한 충돌을 막아야겠다(나에게 복음의 길이 열린것 같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Copy right? She is my mother
이름: 진여옥(남편 이영린)
1. 경기여고 41회
2. 이화여대 영문영문학과
3. 경희대 성악과 졸업
4. 2021년 6월 5일 소천
(5. 아들 이진, 딸 이수진)
오늘 새벽기도회 갔더니 어떤 노파가 오늘 교회에 모임이 없다고 한다. 그냥 믿음을 가지고 은혜채플에서 평상시 대로 기도회를 드렸는데 저녁에 모임이 없다는 이야기인가? 한번 인터넷으로 봐야겠다…

신상철 박사님 서울대 후배(의과대학 수석)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어제 수요예배에 참석했었다. 어떤 형제가 의료선교(?)를 발표하면서 의협(대한의학협회)회장이 2인자라고 말씀하셨는데 월요일날 박사님을 뵈면 누구를 지칭하는것인지 좀 여쭈어 보아야겠다. 내가 한국병원선교회(북한의료선교회) 총무대행이고 잘못하면 명예회손이다. 오늘 새벽에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리려고 했더니 네트워크 불량이고 고의성이 높은것 같다. 열받아 가지고 있는데 아내가 ‘앞으로는 택시타고가’ 그런다. 그렇지 않아도 티머니에 한달 택시비 8만원을 충전해 놨는데 主께서 친히 새벽에 성전으로 부르시나 보다. 지금 기분이 더러워서 쥬빌리는 불참하고 내일부터 계속 택시를 탈 예정이다. 그리고 내가 차가 없는 것을 가지고 계속 시비인데(1989년 7월경에 미국 보스톤에서 교통사고를 당해서 주치의가 차를 몰지 말라고 했다. 자전거를 링컨 콘티넨탈이 들이 박았는데 벤츠가 차냐?) 새벽에 운전기사가 교회로 데려다주면 기분이 좋다.(토요비젼 새벽예배는 불참할 예정이다)

비지니스 선교회가 생각나는군..

6년 넘게 월3만원씩 主께 서원을 갚아오던 ‘북한 어린이 돕기’ 헌금을 중지했다. 내가 ‘북한의료선교회’에서 총무대행이 되고나서 내 아내가 나의 가장 깊은 조력자가 되었고 오늘 핸드폰 요금을 내달라고해서 3만원을 쥬빌리로 보내지 않고 이동통신사에 지불했다. 원래는 쥬빌리로 보낼려고 했는데 십일조를 교회로 보내고 데스크에 전화를 했더니 직원들이 전화를 않받는다. 내가 主께 서원했던 일이랑 북한의료선교회의 업무랑 상통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오늘 나의 행동을 어떻게 보실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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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배때 항상 핸드폰을
꺼둡니다-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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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씨가 누군인지 모르겠는데 이번 대통령 선거 후보라고 내 핸드폰으로 전화가 왔다.(내 방에는 책상이 두개가 있는데 하나는 업무용이고 또 하나는 공부할때 쓰는 책상인데 핸드폰을 업무용 책상에 놓기로 했다. 공부하는데 전화가 온다고 하더라도 핸드폰은 않받기로 했다) 예를 들어 어떤 자매가 나와 직접 통화를 하고 싶다면 내가 일을 하고 있을때 내 핸드폰으로 직접 연결이 되어야 한다. 공부하고 있는데 전화를 하면 센스가 반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