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십일조를 15만원을 하다가 16만원을 했다. 논리가 간단했던게 국가에서 160만원정도 주니까 16만원을 한것인데 이게 문제를 일으켰다. 새벽기도회를 다니는 동네교회에 다달이 3만원정도 드렸는데 정신이 없어가지고 중국은행에서 만원짜리를 뽑아 놓지를 않았다. 그래서 가지고 있던 만원짜리 한장을 드렸는데 오늘 분위기가 좋지가 않은것 같다. 다시 15만원으로 사랑의교회로 들어가는 액수를 낮출생각이다. 13만원까지 낯추려면 시편 50편8절을 행동에 옳겨야 하는데 교회직원들이 마음에 걸린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3만원이 변함이 없다. 남북통일은 神의 뜻이다. 그리고 신상철 박사님이 명예회장으로 계시는 ‘장미회’ 에 만원이 들어가는데 가만히 보니까 이게 복덩어리이다. 그리고 돈이 지질이 없는 사람들은 십일조 안하는 사람들이다. 나는 ‘왕똘만이’ 들은 내 십일조에 손대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