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북한 어린이돕기’ 3만원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로 보낼 예정이다-이진
일반전화/FAX: 02-522-4666; ceo:+82-10-7397-6401; CFO: 010-8550-4925; Internet FAX:07047588473
다음 ‘북한 어린이돕기’ 3만원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로 보낼 예정이다-이진
여러분이 제 핸드폰으로 전화를 거셨을때라도 제가 전화를 않받으면 02-522-4666으로 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LG Telecom(엘지 전자 제품) LM-Q920N이라는 모델인데 수신할때 동그라미 동선은 그려지는데 소리가 안나고 진동도 울리지 않습니다. 저는 제가 사용법을 몰라서 그러나 엘지에다 전화를 해도 한달에 55,000원을 내는 요금제를 쓰고 있는바 10분을 기다리는 것은 무리입니다. 한마디로 궁합이 않맏는바 소니를 다시 하나 사달라고 主께 기도드려야겠습니다. 예수를 믿고 거듭나도 지적인 오류에 빠져야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02-522-4666은 화재가 났을때도 견디는 일반전화이니 집을 리모델링을 하실때는 반드시 먼저 한국통신의 구리동선으로 연결된(비상전화) 일반전화를 까시고 인터넷을 까시기 바랍니다. 오늘 새벽에 기도회를 다녀왔으니 내일 쥬빌리에 참석할까 합니다.

어제 새벽기도회에 메시지가 ‘중요한 사람으로부터 약속을 받아내라’였기 때문에 오늘 아침에 신박사님에게 전화를 드려서 코로나가 종식되는대로 경기도 남양주 노인 전문병원에서 1주일에 한번씩 환자들을 섬기는 봉사활동이 끝나고 한국병원선교회에 가입시켜주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 그리고 오늘 아내 대신 점심 반찬을 사오는데 마침 삼성 복장을 한 에어컨 기사를 만났다. 그렇지 않아도 중고 에어컨이 물이 새던 차라 집으로 모셔왔는데 수리를 해준다. 물을 다 제거하고 나에게 하는 말이 더 이상 이 물건(에어컨)은 쓰시지 말고 새로 구입을 하시란다. 이전에 A/S기사보다 신뢰가 가서 명함을 받았다. 문제는 기사가 가고 나서 발생했는데 에어컨 밑에 있던 엘지 텔레비젼에 세로로 줄이 간다. 나는 합선이 된줄 알았는데 내 기본 실력으로 테스트를 해보니까 인터넷라인으로 엘지에서 접속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에어컨 기사가 워낙 실뢰감을 줬기 때문에 엘지에서 기사를 보내겠다는 것을 거절했다. 그 자영업(옷만 삼성이다. 여러가지 한다) 에어컨 기사가 실력이 출중하거나 엘지에서 수작을 부리던지 둘중의 하나인데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엘지 텔레콤 직원에게 사기를 당해서 나는 별로 엘지를 믿지 않는다. 어떤 미친놈이 엘지가 소니를 능가했다나 어쨓다나…
박사님은 무조건 오정현 목사를 용서하란다. 또 법무법인 ‘에로스’를 동원하고 지랄 벙거지를 떨면 나는 법원에서 싸우는게 싫다고 말씀드렸다. (어제 여러분이 인터넷에서 본 교인증명서는 법률서류이다) 그런데 이사회는 어떻게 됐는냐고 여쭈었더니 이사회는 1년에 2번정도 열린다고 하신다. 그리고 총무자리는 연륜이 있는 사람이 맞게 되는데 나도 신학을 해야하기 때문에 난처하다. 그리고 환자병동에서 간호경력을 쌓으면은 한국병원선교회에 멤버가 될수 있는 조건이 되나본데 코로나 때문에 병동출입이 금지되어 있다고 하시면서 코로나가 지난 다음에 말씀하자고 하신다. 主께서 나를 신학을 시키시려면 4년을 코로나를 창궐케 하시면 된다.
내가 조금 영어를 하는데는 이유가 있다. 대전침례신학교에 다니다가 ‘하바드를 가야지’하고 1학년에 보스톤에 신입생으로 들어가야지하고 자퇴를 했는데 2번다 실패했다. 그런데 主께서 협력해서 선(善)을 이루시게 하신것이 미국 대학 입학 시험(SAT, ACT)을 원문으로 공부하였다. 그렇게 2년을 공부했으니 ELS에서 맞 상대가 없어서 107에서 졸업장(certificate)를 받고 졸업을 했다. 사랑의교회에서 Harvard를 졸업한 자매가 자기는 깜짝 놀랐단다. 한국에서 영어를 그렇게 구사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가 생긴게 영어예배부에서 갈등이 생겼는데 나보고 모임에서 나가 달라는 취지로 이야기를 한다. 나는 내 영어 실력이 모자르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버티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상부지시였다. 그리고 어제는 총 16만원을 교회로 보냈는데 확인하기 위해서(나는 자영업자다)전화를 했더니 담당자가 없단다. 나만큼이나 팔자 좋은 직원들인데 나는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이 사람들이 미국놈들이나 직원들이나 나를 만만히 보는 것 같다. 나는 방송대를 졸업하면 총신대학원을 가든지 한국병원선교회를 가든지 한국방송통신대학의 학사 학위를 따야한다. 그런데 하바드를 준비할때는 거룩하게 지낸다고 주일에는 공부를 안했다. 이번에는 주일에도 공부를 한다. 그래서 내일 그냥 인터넷으로 주일예배 설교를 듣고 국립도서관이나 갈까하는데 어쨌든 신박사님이 이럴때는 훅 한방 먹이라고 하셨다. 월요일날 박사님과 약속이 되어있기 때문에 매일 새벽기도회 가던 것을 않가면 건강이 어떨까 자문을 드릴려고 한다. 하나님은 내편이다…
오늘 아내와 함께 어머님 추모관에 다녀왔다. 새벽에 목사님께서 새벽기도회 빠졌다고 괴로워 할 것이 없다고 하신다. 장거리 여행을 했더니 몸이 피곤해서 한잠 잤다. 납골당이라는 어휘를 쓰시는 목사님이 계시는데 우리 어머님과 관련해서 결례를 하는분은 나하고 맞장을 뜨시겠다고?…주일날 1부 예배를 드리고 어머님께 다녀올까 했는데 그냥 오늘 새벽기도회 말씀처럼 율법적으로 행하지 말고 토요비젼 새벽예배는 인터넷으로 드려야겠다. 쉐키나의 영광이 충만하시겠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