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조금 영어를 하는데는 이유가 있다. 대전침례신학교에 다니다가 ‘하바드를 가야지’하고 1학년에 보스톤에 신입생으로 들어가야지하고 자퇴를 했는데 2번다 실패했다. 그런데 主께서 협력해서 선(善)을 이루시게 하신것이 미국 대학 입학 시험(SAT, ACT)을 원문으로 공부하였다. 그렇게 2년을 공부했으니 ELS에서 맞 상대가 없어서 107에서 졸업장(certificate)를 받고 졸업을 했다. 사랑의교회에서 Harvard를 졸업한 자매가 자기는 깜짝 놀랐단다. 한국에서 영어를 그렇게 구사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가 생긴게 영어예배부에서 갈등이 생겼는데 나보고 모임에서 나가 달라는 취지로 이야기를 한다. 나는 내 영어 실력이 모자르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버티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상부지시였다. 그리고 어제는 총 16만원을 교회로 보냈는데 확인하기 위해서(나는 자영업자다)전화를 했더니 담당자가 없단다. 나만큼이나 팔자 좋은 직원들인데 나는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이 사람들이 미국놈들이나 직원들이나 나를 만만히 보는 것 같다. 나는 방송대를 졸업하면 총신대학원을 가든지 한국병원선교회를 가든지 한국방송통신대학의 학사 학위를 따야한다. 그런데 하바드를 준비할때는 거룩하게 지낸다고 주일에는 공부를 안했다. 이번에는 주일에도 공부를 한다. 그래서 내일 그냥 인터넷으로 주일예배 설교를 듣고 국립도서관이나 갈까하는데 어쨌든 신박사님이 이럴때는 훅 한방 먹이라고 하셨다. 월요일날 박사님과 약속이 되어있기 때문에 매일 새벽기도회 가던 것을 않가면 건강이 어떨까 자문을 드릴려고 한다. 하나님은 내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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