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기로 되어있었는데 삼성 컴퓨터가 말썽을 일으켜서 에러를 찾아내는데 애를 먹었다. 결국은 성공한 것 같은데 비까지 온다. 작업에 몰두해 있었기 때문에 전화를 일찍하지 못했었는데 나는 쥬빌리 간사 전화를 모른다. 한 5년 같은 모임에 속해 있었던것 같은데 핸드폰 번호를 몰라서 전화를 못하고 있다. 아마 이 홈페이지를 보면 내가 7시 20분까지 못간다는 것을 짐작할 것이다. 그리고 비가 오는데 추모관에 홀로계실 어머님이 생각이난다. 내일도 갈 생각이다. 새벽기도회를 빠지고 새벽에 집에서 막바로 출발했다가 아버지를 뵈올 생각이다. 아버지에게서 다시 가져온 SONY카셋트는 그냥 내가 가지기로 했다(어떤 목사님께서 메시아닉 컴플렉스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나도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主께서 내 소유의 물건을 아버지라고 할지라도 남에게 주는 것은 되게 싫어하시는 것 같다.돈이 되면 JBL4344를 사드리고 싶다). 신박사님이 이사회에 회부할 ‘북한 의료 선교회’건을 쥬빌리와 의논해 보려고 했는데 내가 총무가 되기까지 북한에서 핵미사일을 않쏘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미국에 한달정도 있었는데 그 나라가 초 강대국인것은 맞지만 한미 연합 작전은 왜 하는지 모르겠다…

다시 정강이에(어제 치료를 했다) 쥐가 날까봐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에 갔는데 어제 삼성전자부회장을 가석방 하기로 한것에 대하여서 여전히 기분이 더럽다. 지금 다시 인터넷으로 설교를 들어봤는데 죄송하게도 실존적인 접촉점을 찾을 수 없었다. 그런데 내가 왜 다른 사람들을 미워하면서 살아야하나 하고 박사님에게 전화를 드렸는데 전화를 끊고 패러다임이 확 바뀌었다. 뉴스를 보니까 삼성이 모더나하고 무슨 협력관계를 맺을 모양인데 나는 모더나 않 맞는다. 법적인게 궁금해서 국가가 강제로 주사(injection)를 맞게 할수 있는지 헌법재판소에 전화를 했더니 관계자가 그런 경우에는 박근혜를 탄핵한 것처럼 9명의 헌법재판관이 ‘헌법소원심판 청구’에 대하여 판결을 진행한다고 한다. 그때가서 주사를 맞으면 맞았지 끝까지 간다하고 불알친구녀석에게 전화를 했더니 헌법재판소까지 않가더라도 그냥 맞기 싫으면 않맞으면 된단다. 새벽기도회에서 ‘궤변’이라는 단어가 요점이라서 곰곰이 생각을 해 보았는데 이00의 자유는 중요하고 죄 없는 나의 자유는 않 중요하냐?(나라가 망할때가 된 모양인데 내일 새벽기도회에 갈지 말지 생각 좀 해봐야 겠다. 내 마누라는 저녁예배 가란다…)

내가 만만하냐?…

오늘 새벽에 교회에 걸어갔는데 다리에 쥐가 났다. 안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를 받았는데 막바로 미래이비인후과로 갔다. 송원장님께서 위에서 산이 역류한다고 하신다. 원래 새벽기도회로 건강을 지켰는데 그동안 참석치 못했더니 몸의 컨디션이 않좋아진 모양이다. 그런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쿠팡(Coupang)에서 식량의 배급로를 차단했다. 새벽기도회때 다른 사람을 정죄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이00이 가석방 되는 것을 보니까 기분이 더럽다. 내일 돌아다니면서 농심라면이나 사야겠다. 오늘 목사님께서 일관성을 유지하라고 하셨는데 내일은 새벽기도회를 불참할 생각이다. 어떤 목사님이 토요비젼새벽예배에 메시아닉 컴플렉스에 대하여 말씀하셨는데 한가지 분명한 것은 내가 보기에는 主께서는 코로나 19를 철수시키실 생각이 없다. 그것을 축으로 나는 자기 정체성을 찾아야 하는데 이게 쉬운게 아니다. 내일 오전에 경기도 남양주 도립 노인병원 내과과장의 진단서를 올린다. 그래야지 영어예배처럼 않잘리지…

<정정> 서초구 일대의 롯데택배가 파업을 했다고 합니다(6개월 이상은 쿠팡을 쓰지 않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쿠팡에다가 삼양라면을 시킨지 몇일됐다. 우리 메텔도 당연히 음식물 관리를 하기때문에 시간을 계산하고 주문을 한것이다. 그런데 이 개새끼들이 먹을수 없는 TDK tape는 비싼거라고 순식간에 갖다주고(아래사진) 라면먹고 싶은데 배가 고파서 광동 진홍삼은 4병이나 먹었는데 마누라가 서울에 있는 친척집에 가서 먹을것을 가져왔다. 나스닥(NASDAQ)에 상장했다고 하더니 역시 미 제국주의자 놈들은 어쩔수 없는 것이다. 뭐, 물건이 밀려서 배달이 지체됐어? 삼양라면과 쿠팡(COUPANG)과는 거래를 끊는다-이진

 

 

아침에 새벽에 인터넷으로 토요비젼예배를 들었다. 언론에서는 99명까지 출석이 가능하다고 했는데 홈페이지에 공지가 안된것을 보니 아직 정신을 덜 차렸나보다. 아버지 고향이 북한의 평안도 박천이신데 어머님은 화장을 시켜드렸지만 아버지는 어서 통일이 되어서 무덤에 안장을 시킨체 그리스도를 기다리고 싶다. 아침에 갑자기 에어컨에 물이 흘러서 전원을 셧다운 시켰는데 에어컨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을 받아내는 바가지를 교체하려고 아이소에 가서 김치통을 두개 샀다. 아버지께서 하나 사주신 것인데 대우제품인데 요년들이 팔아 먹을려는 의사에서 A/S기사를 보내려는 눈치라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데 마침 다이소에 가니까 물받이로 쓸만한 것 두개를 6,000원에 사왔다(다이소는 유통부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바 있다). 집으로 쌍방울을 울리면서 달려오는데 광동 홍삼골드가 도착해있다.(아버지를 드릴려고 했는데 나는 오늘 쿠팡이 주가가 올라갈지 내려갈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