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내와 함께 어머님 추모관에 다녀왔다. 새벽에 목사님께서 새벽기도회 빠졌다고 괴로워 할 것이 없다고 하신다. 장거리 여행을 했더니 몸이 피곤해서 한잠 잤다. 납골당이라는 어휘를 쓰시는 목사님이 계시는데 우리 어머님과 관련해서 결례를 하는분은 나하고 맞장을 뜨시겠다고?…주일날 1부 예배를 드리고 어머님께 다녀올까 했는데 그냥 오늘 새벽기도회 말씀처럼 율법적으로 행하지 말고 토요비젼 새벽예배는 인터넷으로 드려야겠다. 쉐키나의 영광이 충만하시겠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