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하고 소니에서 난리가 났다. 이전에 잡음제거 이어폰가지고 옥신각신하다가 소니 서비스에서 정품불량이라고 진단서(?)를 발급해 주었는데 내가 그걸 이베이(ebay Korea)에다가 당장 퀵으로 밖꾸어 달라고 했는데 이것들이 튕긴다. 그래서 홈페이지에 사본을 올려버렸는데 말많은 우리교회 성도들을 통해서 코로나처럼 널리널리 퍼졌나 보다. 사태가 걷잡을수 없게 되니까 홍00이라는 여자분을 통해서 ‘퀵’으로 바꾸어 주겠다고 자꾸 전화가 온다. 소니도 손해이다. 내가 더 이상 소니를 구매하지 않는다. 그나저나 홍선생님 핸드폰 번호는 어떻게 되나…

소니의 몰락

나참 기가 막혀서, 소니에서 고장난 물건을 보냈다. WI-SP600N이라고 잡음제거(Noise Cancelling) 기능이 있는 이어폰(헤드셋인데) 충전이 안된다. G9에서 구매했는데 전화를 했더니 전화를 끊어버리고 엠피나비가 판매점인가 보다. 수리를 받을 생각을 하다가 서비스 센터에 갈 시간이 없다. 증거물을 보관하고 CCTV를 달 생각이다. 나는 가끔 신학을 위해서 공부를 하다가 어떤 사람이나 집단을 보면 ‘저것들은 지옥에 가는 것이 마땅하지 않은가? 내가 왜 저들에게 예수를 전해야하지?’ 하는 생각이 들때가 종종 있다(아니, 고장난 물건을 보내는 일본놈들은 또 뭐꼬?)

17 사울이 신하에게 이르되 나를 위하여 잘 타는 사람을 구하여 내게로 데려오라 하니 18 소년 중 한 사람이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베들레헴 사람 이새의 아들을 본즉 수금을 탈 줄 알고 용기와 무용과 구변이 있는 준수한 자라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시더이다 하더라(사무엘상 16:17~18)

S그룹의 나이가 든 노회장이 아들을 제껴두고 왠 젏은 청년을 사장 자리에 앉혔다. 젊은 청년이 노회장의 친아들인 부회장에게 경영방식에 이의를 제기했기 때문에, 한 마디로 말한다면 게겼기 때문에 부회장은 젊은 사장을 자르리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친아들이 아버지를 등에 업고 인사과에 사장을 자를 준비를 하라고 밀서를 보냈다. 하지만 최종 결정권자인 노회장이 재가를 해주지 않고 20년이나 보디가드를 해준다. 이게 어느 교회에서 일어나는 일인데 골통들은 상황파악이 안된다. 조직이 만만한 교회가 아니였기 때문이다. 그러면 노회장은 누구인가…

거래처에서 외상으로 소음감소형(Noise Reduction) 헤드셋을 구매하려고 했는데 가보니까 매장으로의 택배박스에서 그 물건이 빠졌다. 소니에서 노이즈 캔슬링을 만들었는데 원칙을 어기고 지마켓에서 하나 주문을 했다. 그런데 자꾸 지연이 되길래 조금전에 전화를 했는데(모세의 율법에는 일주일에 6일을 일하라고 성경에 기록이 되어있다) SVIP가 아니라고 전화를 끊어버린다. 자본주의의 한 병폐인데 신약성서에는 그렇게 하지 말라고 되어있다. 아버지께서 중고 대우 에어컨을 하나 사주셨는데 물이 역류하는 바람에 물이 새었었다. 그래서 내가 여유분으로 하나 가지고 있는 소형에어컨을 설치를 했는데 소음이 있어서 공부에 방해가 되는 바람에 SONY의 기술로만 가능한 Noise Cancelling headphone을 구매하려고 했던것이다. 그런데 내 일터에 내 책상 반대쪽으로 소니의 CMT-SBT20 모델이 있다. 이것도 좃 마켓에서 구매한 것인데 내가 패러다임이 바뀌었는지 블루투스로 연결을 해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강의 소리를 에어컨 보다 크게 했다. 아내 이야기로는 옆집에는 별 지장이 없다고해서 그러면 밤에만 노이즈 캔설링이 필요하겠군하고 취소했던 소니 이어폰을 복구하려고 했는데 좃 마켓 홈페이지가 개떡 같다. 그래서 전화를 하게 됐는데 뭐 VIP가 아니야?

대학은 중세에 생겼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학위는 영어로 degree, 자격증은 certificate로 알고있다. 신학은 본질상 그 개념 규정이 어렵다. 왜냐하면 물리학이야 모든 사람의 인식의 범주에 들어간다고 볼때 神學은 신의 존재를 인정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무신론자도 많기 때문이다. 내가 MIT와 하바드의 작품인 edX를 돈을 줘보니까 강의 내용도 글자로 나온다. 한국방송통신대학은 학위(degree)가 있고 1학년인데 벌써 수준이 있다. 오늘 어머님의 추모관에 다녀왔는데 경기여고 41회의 어머님께서 나에게 생전에 이르시기를 ‘공부해서 남주니’라고 하셨었다. 예수께서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하셨는데 맨날 교회에 앉아가지고 세월을 보낼수는 없고 공부를 해서 세상학문과 신앙의 교집합을 찾아야한다. 오늘 추모관에서 어떤 분이 너무 서럽게 울길래 ‘지옥에 가는구나’하고 버스정거장에서 전도를 해보았는데 불교란다. 할말이 없다. 어떻게 데카르트의 사상을 기독교적으로 재해석해서 복음을 전하는데 유용하게 할까하는 생각에서 방송대에 들어왔다.

어떤 교회이던지 성도의 정보를 일부의 사람만이 접근할 수 있다면 그것은 독재이다. 그러한 것은 일반사회생활에서도 없는 사례라 사려된다. 쥬빌리 사무총장이 공식적으로 말하기를 모임에서 찍은 사진은 공개하지 말아달라고 말한적이 있는데 이 작자가 머리가 돈 인간이다. 이상숙 권사님에게 용도를 말씀드렸고 권사님께서도 사진을 내려달라고 하신적이 없으신데 두 사람사이(이것을 mutual agreement라고 하는데)의 일을가지고 개입을 하니 그 머리가지고 무슨 통일을 이루겠는가…교회에서 엔트로피(열역학 제 3법칙)가 높아지면 복음이고 개발이고 없다. 예수께서는 사람들의 속에 있는 것을 다 아셨지만 침묵하셨고 나도 15년전에 어떤 자매가 자기가 숫처녀가 아니라고 한것을 지금까지 이름을 말하지 않고 있다. 내가 그 여자 이름을 한번 인터넷에다가 교회 사람들 보라고 말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