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는 날이다. 어제 수요예배도 빠지고 해서 오늘 새벽기도회를 갔는데 내일 새벽기도회를 가고 쥬빌리는 인터넷으로 볼 생각이다. 대신 사랑광주리로 들어가던 3만원을 쥬빌리로 보내고 내일 공개한다.

오늘은 상태가 않좋아서 수요저녁기도회에 못가겠네…
http://www.metel-computer.com/blog.html
오늘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새 학생증이 왔다. 이전 것은 도서관 출입에 장애가 있어서 새것을 신청했는데 학교측은 내가 공부를 할 의사가 있다고 판단했는지 예정보다 빨리 보내 주었다. 새벽에 기도회를 다녀왔는데 이제 택시를 타지 않으니 새벽에는 하늘이 닫혀서 눈,비가 오지 않도록 기도해야겠다. 농부들은 어떻하냐고? 내가 알게 뭐냐…
여행을 위하여 주머니나 두 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를 가지지 말라 이는 일군이 저 먹을것 받는 것이 마땅함이니라(Matthew 10:10)
오늘 할렐루야 교회의 원로이신 김상복 목사님이 오셨다. 내 중학교때 동창인 친구(그 녀석은 반에서 1등을 해서 서울대 전자공학과에 들어갔고 나는 4등을 했는데)녀석이 고등학교때 다니던 교회인데 아버지 경기고등학교 동기인 신동아그룹 최순영 회장이 물주였다. 인연이 되서 갔는데 역시 주일날은 교회예배를 드리는 것이 좋은 것 같다. 내일 부터 한미연합훈련인데 그런데다가 신경을 쓰면 공부를 못한다. 그리고 나는 자영업자인데 먹고 살돈은 있다. 세무서에 학교를 다녀야한다고 하니까 그냥 휴업하지 말고 무실적으로 세무보고를 하란다. 내가 방송대에서 세계에서 6개의 주요곡물업체가 금전상의 이익을 위해서 30억명의 식량을 폐기한다고 들었는데 아버지께서 미국에 4개의 주요 곡물업체가 있다고 하신다. 그런데 자꾸 미국 이야기를 하시니까 짜증이 난다. 인터넷 예배를 드리면 은혜가 없는 것 같다. 그래서 4부 예배때 갔더니 이야기가 좀 객관화 되어있다. 똑 같은 오류를 범하지 않으려면 내일 새벽 기도회도 걸어서라도 가야 하는데 공부는 언제하냐?…
어, 내일 중국어 예배가 없네. 1부 본당 예배를 집에서 인터넷 예배로 드려야겠다(일요일날도 공부해야해)

주일날은 중국어예배만 드린다(영어예배 필요없다-영어영문학과)
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는 불참합니다. 추모관을 다녀왔더니 피곤하군요. 그래도 공부는 해야겠지요?..
어머니께 다녀왔다. 새벽에 인터넷으로 보니까 목사님께서 ‘너희가 거져 받았으니까 거져주라’는 聖書의 말씀을 전하셨다. 그래서 아버지께 소니 카셋트 오디오를 다시 가져다 드리고 소니 콜센터 전화번호(080-777-2000)까지 가르쳐 드리고 SONY에다 전화를 해서 상담사에게 전화가 오면 안내를 부탁한다고 전화를 했다(제품에 도난을 방지하기 위하여 정품인 경우에는 일렬번호가 있으니 나는 내 이름하고 핸드폰 번호만 가르쳐 주었다) 납골당에 꽃이 4개가 아니라 3개만 붙어 있었는데 아버지는 누가 가져갔다고 하시는데 한번만 더 그러한일(꽃 하나에 5,000원이다)이 발생하면 교회가 아니니까 경찰을 불러서 CCTV를 검열한다. 물론 상조회사의 명함도 받았지만 상조회사를 결제할때 쓴 카드가 중국은행 카드이다. 나는 그 꽃을 띄어 갔다는 놈들은 9족이 델타감마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려서 다 되지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는 바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