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참 이상하지, 목요일에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하지 않는 날은 북한이 미사일을 쏘는것 같은데 이거 교회에서 공식적으로 통계를 낼 수 없나?…나야 예수님 오시면 천국에 계신 어머님 뵈올수 있으니까 별문제 아닌데 핵폭탄의 중심온도가 2,000만도이다. 한마디로 통닭이 되는 것이다. 그나마 죽으면 다행인데 미국이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을 투하했을때 방사능에 누출 된자는 그 참혹함을 말할 수 없었나보다. 자, 이제 북한이 미국 캘리포니아를 갈길 때인데 아무리 미 본토 방위 사령부가 잘 돼 있다고 해도 북한에서 10개를 한꺼번에 쏘면 한발 정도는 탄착(명중함)이 될 것이다. 그러면은 또 러시아가 가만히 있겠냐?… 그런데 내 요지는 그게 아니고 어저께도 수면 장애로 밤을 새우고 오늘 새벽기도회에 갔다 왔다. 교회앞에 02번이 있는데 이 버스회사가 통 시간을 지키지 않는다. 조은희 구청장때 민원을 넣었는데 대통령에 출마하시려고? 어저께 밤에 바티칸에 팩스를 넣어서 마이클 펜스의 신원을 조회했는데 교황성하께서 주무시나 보다. 우리교회 양은규 목사님이 원래 펜스가 카톨릭이었다가 개신교(evangelical)로 개종한게 맞기는 맏나본데 그러면 어떻게할지 박사님께 전화를 드리려고 했는데 신박사님하고 나하고 약속한게 있다. 박사님은 오정현 목사를 떡으로 아시나본데 나보고 ‘오정현 목사를 일곱번씩 일흔번이라도 용서해(그러면 친해져)’그러셔서 자꾸 전화하면 나도 부담이 된다. 그런데 나는 그리스도께 일만 달란트 빚진자이다. 그러면 내일 또 택시를 타야하는데 이게 할증료가 붙는다. 내일 토요비젼 새벽기도회가서 러시아가 핵탄두로 우크라이나를 쓸어버리라고 기도해야 겠다(NATO가 미국을 등에 업고 너무 설쳐댔다)…
‘나부터 살고 봐야지…’

主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시편 23:5 -Psalms 23:5)
이번에 남양주 병원에 갔을때 컨디션이 회복되었는데 마이크 펜스가 온다니까 다시 한달전에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 발생했던 트라우마가 재발되는 것 같다. 한국방송통신 대학 중간고사도 다가오는데 트라우마(trauma) 때문인지 몰라도 공부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 더군다나 신박사님이 아끼던 내과과장도 결근을 하는 바람에 타이레놀이 간에서 신진대사를 일으키고 또 아버지께서 간을 보호하기 위해서 우루사를 사먹으라고 돈까지 보내주셨기 때문에 상담하려고 했는데 이 여자가 뻥꾸를 냈다. 그래서 다른 분이 간에 부담이 없는 ‘부루펜정200밀리그람’을 처방해 주셨는데 아직 결과를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약사에게 문의도 했는데 타이레놀과 경쟁관계에 있는 약인가 보다. 다만 경기도 남양주 노인병원에 가기전에 치통이 발생했는데 신박사님을 만나뵙고서는 통증이 사라진 것을 보아서는 신경성인가 본데 지금은 괜챦다.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가려고 마음 먹었는데 오늘 새벽에 ‘좀비(깡패)’처럼 생긴 사람들을 두명보았다. 나는 영적으로 예민하기 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았는데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 또 트라우마를 입으면 곤란하다. 몇일전 아현교회로 북한어린이 돕기 헌금을 보냈고 主께서 내 중심을 아실것이다. 닭고기 시켜먹고 공부를 할까 하는데 북한사랑선교부 주관도 아닌데 빠진 다는 것이 좀 부담스럽다. 아내의 권고에 따라 내일 새벽기도회를 제외하고는 이번주는 교회를 쉬는게 좋겠다. 요사이는 새벽기도회를 택시로 왕복하는데 돌아올때 교회다니신다는 택시운전기사분의 말이 걸작이다. “정치인이 뭐 간증할게 있데요?”…
아현교회 김현진간사님한테 문자가 왔다. 나도 아는 기관으로 돈을 보냈다고 한다. 아마 신박사님하고 통화가 된 것 같은데 우리 아버지께서 박사님께서 화나면 무섭다고 하신적이 있다. 이제 남북통일이 될때까지 아현교회로 매달 3만원씩 보내면 된다. 아현교회가 100년 전통이고 돈을 수령한 기관도 여러분께 말씀드리면 다 알만한 재단이다. 다만 내가 대인관계를 하는데 있어서 너무 고압적이지 않았나 싶은데 때가 되면 식사를 한번 사드리든지 해야겠다. 그건 그렇고 미 제국주의자가 하나 온다고 하는데 우리 사랑의 교회에서는 미국 덴버 신학교의 정성욱(?)교수인가를 초대해서 공예배인 수요기도회때 카톨릭을 이단(heresy)으로 정의한적인 있다. 공예배때 결정된 사항인데 마이크 펜스는 ‘Evangelical Catholic-복음주의적 카톨릭’이다. 교회법상 이단은 강단에 설수 없다. 고로 본인은 이번주 토요비젼새벽 예배에 나가지 않는다(이랬다 저랬다 교회 행정에 일괄성이 없다)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나간다. 마누라가 헌금을 천원만 하라는데 나는 십일조를 한다. 내 앞에 ‘온라인 헌금 봉투’가 있는데 저기다가 ’13만원’이라고 적을까…
내 소유는 이것이니 곧 主의 법도를 지킨 것이니이다 (시편 119:56-Psalms 119:56)
https://ahyun.net/pud/index.php?group_code=pud&category_id=148&p_cate_id=111&m_id=161
아현교회(감리교) 간사에게 전화를 했더니 핸드폰을 않받는다. 마이크 펜스가 똘만이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들을 데리고 입국을 했는지 신박사님 전화도 받지 않는다고 박사님께서 전화통화에서 말씀하신다. 왠 여자전도사님이 받으셨는데 내 전화를 않받은 것은 휴일(보통 교회는 주일 다음 월요일이 휴일이다) 이라고 치고 아현교회에서 밥을 먹으려면은 한국병원선교회장 전화를 모를리가 없다. 아마 새 담임목사가 들어온 모양인데 그러다 신박사님께 당한다. 박사님이 당회장 전화번호를 모르겠냐? 그나저나 간사 이름이 김현진이라고 하는데 시집이나 갈까?…

Mike Pence(트럼프 당시 미 부통령)
지난 18일날 신박사님이 원로장로로 있는 아현교회로 3만원을 보냈다. 간사와 이야기 했다. 그리고 오늘 신박사님을 아침일찍 뵈었다. 북한에 굶어죽어가는 아이들에게 먹을 것을 전하려해도 루트(route)가 없어서 박사님의 관할이라면 재정이 투명할 것 같아서 간사에게 전화 한통만 넣어 달라고 말씀드렸고 아현(감리)교회의 담임목사님도 아실 것이다. 그리고 신박사님이 고맙다고 하시는데 나는 황송했다. 왜냐하면 박사님께서 2~3만원씩 내게 용돈을 주신던 일이 더욱 많았기 때문이다. 그날 설교가 ‘열린문과 닫힌문’이었는데 하나님께서 북한의 어린이들에게 내게 문을 열어주신 것이다. 이렇게 되기까지 7년 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리고 미국에서 부통령이 오기로 되어 있어서 심리적으로 압박감을 느낀다고 말씀드렸더니 그런 것은 그냥 지나가는 일이라고 하신다. 그리고 옥한흠 목사님이라면 미국 부통령을 초대하거나 하는 일은 하지 않으셨을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오늘 내과 과장이 결근을 했는데 삼성 그룹 이00 부회장 같으면 ‘이 사장 좀 오라고해’ 하면 비서가 ‘오늘 월차를 내셨습니다’하면 이부회장이 ‘그래? 그러면 어쩔수 없지…’하겠지만 남양주 병원은 조직이 좀 달라서 다음에 내과에 진료를 받으러 가면 누구를 만날지 모르겠다…그나저나 트럼프 재임기간중에 무슨 업적을 이루었더라?(아주 눈요기는 잘했어…아예 벗구다니지 그래…)
역대하 14:11 (2 Chronicles 14:11)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 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하건대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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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 펠러가 그랬데. “내 돈은 하나님이 준다!”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