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냉(冷)콩국수를 주옵시고…
여인들이 뛰놀며 노래하여 이르되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한지라 (사무엘상 18:7)
남북통일을 위해서 기도한지 15년이 넘어간다. 031-815-0134 로 보이스 피싱 장난전화가 걸려오는데 소돔과 고모라가 義人 10명이 없어서 망했다. 이것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할 생각이다. 러시아는 대국(大國)이다
5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6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7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의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8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와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 9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같이 말하나 너희에게는 이보다 나은 것과 구원에 가까운 것을 확신하노라 ( Hebrews 6:5~9 )
<몽테뉴 수상록>을 교보문고(강남점)에 1권 남은 것을 직접 가서 샀다. 한국방송통신대학의 <문학의 이해>의 중간과제물인데 책을 읽고 감상문을 쓰는 것인데 ‘몽테뉴’의 책은 읽어본적이 없는 것 같아서 강남으로 향했다. 정가가 8,000원인데 글자가 크다. 그런데 문제는 음탕하다는 것이다. 이것은 파스칼이 그의 저서 <팡세>에서도 언급한 것인데 예를 들어 다음과 같다.
‘욕망과 향락은 우리에게 똑같이 고통을 준다. 여자가 너무 쌀쌀하게 구는 것도 괴롭다. 그러나 힘 안 들이고 쉽게 넘어가는 것도 사실은 더욱 괴로운 일이다. 불만과 분격은 우리가 욕심내는 사물들을 높이 평가하는 데서 나오며, 그 때문에 그 사물이 더 그리워져서 애가 탄다. 그러나 포만하면 싫증이 난다. 포만은 정열을 잃고 둔해지고 피로하고 잠들게 한다'(문예출판사, 41쪽)
오늘 인터넷으로 수요예배를 안드리고 이 책을 읽든지 해야겠다. 과제물도 과제물이거니와 이런거도 있다.
‘창녀 플로라는 폼페이우스와 동침할 때에는 반드시 그에게 물어뜯은 자국을 남겨주었다고 한다.'(40페이지)
그런데 성경은 더 야하다. 일단 솔로몬이 처첩이 천명이다. 唐 太宗(당태종)이 열명의 궁녀를 하루밤에 요리했다고 한다. 그리고 구약에 보면 시아버지와 며느리가 박는 이야기가 나온다. 소돔과 고모라때는 두딸이 아버지와 박는다. 그리스도께서 사마리아 여인과 말씀하실때는 ‘네 남편이 일곱이었다’라고 하시는 장면이 나오는데 나는 속으로 ‘입곱명의 남자를 상대했으면 신났겠구만’하는 생각이 든다. 한국병원선교회의 통계에 의하면 대한민국 교회의 청년부가 50%가 숫처녀가 아니란다. 그래서 시집들을 못가나본데 천국에는 들어가나?…
북한의 김정은도 가만히 보니까 병신이다. 핵실험을 할께아니라 실제 미사일을 발사해서 미국의 실제 반응을 분석할 일이지 주둥이만 나불거리고 있다.
오늘 수요예배는 불참함-이진 올림
A Military Operation
(나는 원래 88학번-학력고사 시대-인데 지병때문에 94학번으로 수능으로 대전침례신학대학에 합격했다) 배국원 교수님께서(하바드대학 대학원 철학과 졸업) ‘이진씨 말은 말이 안되는데 논리적으로 이상이 없단 말이야’그러신다. 아버지(경기고 54회)께 여쭈어 보았더니 ‘일리가 있다는 소리야’ 그러신다. 지금 한국병원선교회에 침신대 교수가 한분 들어와 있고 내가 침신대를 자퇴를 했기 때문에 침신대 교수를 자르자고 박사님께 말씀드렸더니 한국병원선교회와는 별 상관이 없나보다. 오늘 책자를 보니까 백석 장종현 총장께서 존함이 올라와 있는데 나는 (한국병원선교회에) 백석 졸업생을 받을 생각이 없다. 내가 여러번 언급했다…
박사님과 지금 통화를 했다. 나는 오정현 담임목사에게 박해를 받고 있고(덩달아 서점 판매원도 나를 구박하는데) 내가 피해 망상이 있느냐고 여쭈었다. 신박사님은 오정현 목사의 설교를 두번정도 텔레비젼으로 보았는데, 내가 이야기하는대로 할 사람은 아닌것 같다고 하신다. 그래서 신박사님께 내 아내 그레이스의 핑계를 대고, 필요하면 서울고등학교 이사장에게 전화를 넣어달라고 말씀을 드렸다. 이제는 모든 것을 나혼자 결정을 해야하는 시간이 다가오는 것 같은데 내일까지 새벽기도회를 빼놓고 모든 모임에 불참한다(벌써 박사님과 사귀어 온지도 30년이 넘는구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22학년도 2학기 중간과제물-취미와 예술
코로나 19(COVID 19)로 중단되었던 일상이 서서히 회복되면서 우리 사회 구성원들의 취미생활에 나타난 변화에 대해 분석해 보시오. 분석과정에서 현재의 취미생활이 코로나 19 팬데믹 이전의 취미생활로 회귀한 것인지 아니면 코로나 19 팬데믹 시기의 변화된 취미생활의 영향을 여전히 받고 있는지 , 영향을 받고 있다면 그 내용은 무엇인지에 대해 초점을 맞춰 보시오.(30점)
지금 고시원방에 새벽에 일어나서 <은하철도 999>를 보고 있다. 대한 기독의사회 회장을 지낸,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병원 신상철 원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죄에 대한 신의 심판이라고 말하셨다. 성서(聖書)에는 원죄(original sin)이전에는 인간이 병, 곧 질환이 언급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당신이 이교도이건 아니건 간에 암에 걸리면 십중 팔구 죽어야 한다(신박사님은 네트워킹을 통해 고치실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런데 당신은 접근할 수 없다) 팬데믹이 인간의 죄의 결과라면 거기에 상응하는 취미활동이라는 것은 회복되지 않는다. 변형될 뿐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팬데믹이 나을지 악화될지도 박사님과 개인적인 사정으로 통화를 하지 못하고 있다. 다만 종교적인 영역에서 돌파구를 찾으려고 하는데 절대자에 대한 회귀, 즉 그리스도가 해결책을 가지고 있는 것은 명백하다. 다만 김홍신씨의 <人間市場>에서처럼 가지가지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처신을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예를 들어 오늘 음악회가 있나본데 나를 달달볶는 사람 좋으라고 거기 참석해야하는지, 아니면 예수께서 말씀하신대로 용서를 하고 음악회에 참석해서 ‘님도 보고 뽕도 따는것’이 지혜로울지 모르겠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용서하라고 하셨는데 眞理이다. 미안한 말인데 어떤 신참이 우리 교회에 들어 왔는데 서울대 성악과 교수라고 자랑을 하신다. 내가 바빠서 베를린 필과 장한나가 협연을 했을때도 예술의 전당에 못갔다…
집(Home-Office)에서 아내와 함께 저녁을 먹고 ‘아지트 고시원’으로 돌아오는데 우리 사랑의교회에서 사람들이 쏟아져 나온다. 식사하러 가는 모양인데 나는 교회로 가서 식사를 했다. 그런데 부스(booth)를 둘러보고 ‘베드로의 바위’로 가니까 물건을 파는 사람이 있다. 두 부류의 사람을 만났는데 뭐, 자동차 연료감소 장치란다. 그래서 일단 ‘저는 차가 없으니까 명함에 적힌 이메일로 검토할 수 있는 자료를 좀 보내주세요’했더니 ‘차가 없으면 필요가 없지요’ 그런다. 요놈이 교회에서 장사하는 부류이다. 오른쪽에 보니까 근조기를 파는 분이 계시다. 나는 어머님께서 소천하셨을때 무시당한일이 생각이 나서 ‘그놈이 짤렸나?’하고 있는데 27만원이면 조화대신 근조기를 만들수 있나보다. 나는 ‘내가 그 담당목사를 용서하면 主께서 근조기를 손수 만들어 주시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명함을 달라고 했더니 준다(어머님은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분이었다) 오늘 새벽기도회에 메시지를 들었는데 판단이 않선다. 하나님의 음성을 다시 들어보고 스케쥴을 조정해볼 생각이다.
031-511-5839 (대통령 각하, 보이스 피싱 번호로 추정됩니다)
핵전쟁 일어나면 예수님 오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