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약한 자를 권고하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재앙의 날에 여호와께서 저를 건지시리로다 여호와께서 저를 보호하사 살게 하시리니 저가 세상에서 복을 받을 것이라 주여 저를 그 원수의 뜻에 맡기지 마소서 여호와께서 쇠약한 병상에서 저를 붙드시고 저의 병중 그 자리를 다 고쳐 펴시나이다 ( 시편 41: 1~3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양과목 3개가 9월 30일부터 과제물 제출이 있기 때문에 사랑의교회 ‘9/26 섬김의 날’ 전체행사에 불참한다-이진 올림

삼성 중고 노트북 센스 RF511 에 리눅스(Linux)를 설치하려고 하면 Fedora 31 과 Ubuntu 30 LTS 의 멀티부팅을 권한다. 그리고 교회에서 않잘리려면 4부 예배때 맨 뒷자리에 가서 앉으면 된다. 그렇게 은혜가 되지는 않지만 아내와 다른교회에서 예배를 같이 드리고 다시 혼자 본당예배를 드리는 것도 힘든 것이다.

지금 내 독서대 앞에 미국의 ‘개인주의(Individualism)’에 대하여 써있다. 그런데 아내와 은행에서 헤어지고 ‘아지트 고시원’으로 오는데 땅바닥에 뭐가있다. 자세히보니 ‘지하철 장애인 무료승차(보호자 1인동반)’카드이다. 카드뒤에 습득시 신한은행에 가져다 반환해달라고 해서 주위를 바라보니 길건너편에 하나있는데 횡단보도를 가려고하면 한참가야한다. 저번에 교회에서 37,000원을 습득해서 서초3파출소에 가져다 맞겼는데 눈치를 보니까 귀챦은가 보다. 애라 모르겠다 싶어서 쓰레기 통에 버렸다(이게 진짜 일까요?) 하루 2000+2000(내 마누라)=4,000*30=? 신한은행하고 관계가 좋았으면 돌려줬을지도 모르는데 한바탕 했었다(내가 돌아이냐?…)

로마서 12장 18~21절 (Romans 12:18~21) 18.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19.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20.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21.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Revelation 1:1~8 ( 요한계시록 1장 1~8절 )

  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
  2.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의 본 것을 다 증거하였느니라
  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4. 요한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편지하노니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와 그 보좌 앞에 일곱
  5.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시고 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1.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2.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3.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한국방송통신대학의 <미국의 사회와 문화-신현욱,찰스윤 공편>을 공부하려고 일터(Home-Office)에서 아이패드를 가져왔다(암호를 성경구절로 정하면 좋다. 예를 들어 John 03:16) 그런데 네트워킹 불량이다. 오늘 교회에 모임이 일찍있는데 ‘마귀 새끼’가 장난을 하나보다. 한시간 정도 작업을 했는데 결국은 원인을 찾아냈다. 랜(LAN)선이 오래되서 맞물리는 부분이 접촉불량이 난것이다. 고시원을 탓할것이 아니라 당신이 그것을 찾아내지 못하면 실력이 없는것이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장 1절)

‘아지트 고시원’에서 대법원쪽으로 해서 집(Home-Office)으로 가는데 일단의 무리들이 동성애 반대 시위를 하면서 경찰들도 서있다. 보아하니 ‘세’를 과시하려는 기독교도들 같은데 내 안에는 ‘저래가지고 문제가 해결될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스도께서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라고 하셨는데 이런점에서는 미국놈들에게 배울점이 있다고 본다. 트럼프가 미국대통령이 되었을때 난리가 날줄 알았는데 미국은 끄떡도 안한다. 오늘도 미국에 달라를 줬다(서버 비용) 중국은행으로 거래를 많이 한편인데 그것은 김00부장님과의 관계를 생각해서였다(농협은 말그대로 좆같은 은행이다) 우리 교회의 어떤 목사님께서 공적인 자리에서 욕하는 것을 보고 나도 배웠다. 나도 화장실에서 동성애자의 유혹을 한번 받은적이 있는데 아버지께서는 ‘그냥 끌어다가 두들겨 패야돼’ 그러시는 것 같다. 내 생각에는 M16으로 서울광장에서 한 10명만 머리를 날리면 해결될 것 같은데 교회에서 무슨 데모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