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돈의 흐름을 그레이스에게 계산을 시켰는데 아버지에게 응급수혈을 할 수있을 것 같다. 원래는 고시원을 빼야한다는 추산이 나왔었는데, 主께서 합격점을 주신걸까?…지금도 내일 새벽기도회 때문에 아지트 고시원에 와있다. 이게 경제적으로 오버랩이 되서 일터도 그렇고 고시원도 포기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번에 재정적으로 안정을 찾으면 일터가 두군데가 될터인데 내가 고시원에서 공부를 하면 Home-Office 에는 총 두 사람이 거주할 수가 있게 된다.

오늘 아내와 아버지를 뵙고왔다. 다행히도 편챦으신데는 없어보이시는데 자꾸 분당 차병원에 가슴에 혹이 있다고 다니시나보다. 어떤 의사인지 어머님께서 결국은 돌아가셨기 때문에 마땅치 않았고 신박사님이 차병원 설립자(founder)와 친분이 있으시기 때문에 계집년을 모가지 시키고 싶었다. 하지만 어머님은 이제 부활을 기다리고 계시고 나는 솔직히 롯데타워 상공에 수소폭탄이 터져서 예수께서 재림하셨으면 좋겠다. 우리 엄마 천국가고 너희 어머니 지옥가고…

아버지께 만약 한국병원선교회 이사회가 열려서(지금 코로나 때문에 열리지 못한다고 하신다)내가 ‘북한의료선교회 총무’가 되면 월급이 얼마나 나올까요 여쭈어 보았는데 월 300만원은 무리라고 하시는것 같다(박사님께 한번 여쭈어 볼까…)

중국은행에서 김부장님이 내 암호를 아시도록 그만 놔두었는데 OTP 가 없어도 원하시면 내 거래내역을 다 아실수 있을거라고 생각이든다. 더군다나 국내은행들이 잔머리를 굴려서 ‘Open Banking’을 발동시켰는데 여기에도 가입을 했다. 구지 연락을 안해도 서울본사 부장정도면 내 신용등급(?)이 나올것이다. 그리고 JETRO 한국지사가 영풍빌딩에 있다. 내게 뉴욕에 유대인 친구가 있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필요하면 말씀드리지요’라고 말씀하신다.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교회에서의 내 신용등급은 어떤가?(김부장님은 불교이다)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일듯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로마서 1:27-Romans 1:27)

내가 1989년도에 보스톤에서 Harvard를 자전거로 구경하다가 교통사고가 난다. 언뜻 링컨 컨티넨탈이 자전거를 뒤에서 박은것 같은데, 코마상태에 빠진다. 뇌 출혈이 없는지 한 10장 정도 X-Ray를 찍고 나서 찢어진 얼굴 피부를 봉합 수술을 하는데, 이때 M.I.T 에서 화학(post-doc)을 공부하시던 현재 서울대학교 교무처장을 지내시고 화학부장이신 김병문교수님이 초호화 병원에 보증을 하셨나보다. 수술대가 개가식이었는데 다행히 하나님의 은혜로 보스톤 최고의 실력자가 수술을 했나보다. 내가 코 언저리 부분에서 통증이 심하니까 의사가 ‘Can I use cocaine?’ 이라고 묻고 김병문 박사님이 ‘코카인을 써도 되겠니?’라고 번역을 해주신다. 프로로폴이고 코카인이고 아파죽겠는데 ‘yes’라고 대답했다. 다시 코마에 빠지고 일어나보니까 2인실이다. 주일이 되니까 김박사님이 오셔서 예배를 드려주신다. 아버지께서 보통 Boston에서 교통사고가 나면 죽는데 내가 살아났다고 하니까 합바드고 나발이고 소환명령을 내리셨다. 당시 전두환 주치의이고 암의 세계적 권위자였던(경기54회) 김노경 박사에게 부탁을해서 신경과과장에게 진료를 받았는데 신경학적으로 이상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다가 고등학교 3학년부터 알아오던 소망교회2인자 손은경 전도사님이 신박사님을 소개시켜 주셨다. 그러다 1994년에 대전침례신학교에 들어갔고 배국원 신학과장님(나중에 총장이 되심)’이진씨 말은 말은 안되는데 논리적으로 이상이 없어’라고 하신다(하바드 철학과출신) 강00을 하나님보다가 더 사랑하다가 학교를 그만두었다. 그리고 세운상가 대림동에서 일하다가 다시 하바드를 지원했는데 내가 여기서 하나 배운교훈이 있다. 나는 주일이면 공부를 안했다.지금이 추석인데 지금은 공부를 한다. 솔로몬이 (공)휴일은 먹고 마셔도 괜챦다고 했는데 내가 쉬는 날은 오직 주일뿐이다. 원래 모세의 율법(Mosaic Law)에는 일주일의 6일을 일하고 안식일(the Sabbath)을 지키도록 되어있다. 아버지께서 말씀하시기를 ‘미국놈들은 나쁜놈들이다. 하나님이 6일을 일하라고 하셨는데 자기들끼리 놀고 먹고’ 나는 어떤 미친년이 선거공약으로 주4일 근무제를 실시한다고해서 ‘왕보지’ 또하나 나셨군한다…

나는 가끔 교회에서 어어령 前 장관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듣는데 통 그분 책을 읽지 못했기 때문에 아버지(경기고 54회,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특차)께 여쭈어 보았더니 ‘그 새끼 재수없는 놈이야, 옛날때 같은 동네에 살았어’ 그러신다. 나는 속으로 ‘나중에 예수를 믿었나?’하고 마는데 한국방송통신대학의 교재중에서 문재인정부때 발간되었는지는 몰라도 <문학의 이해>라는 책이있다. 맨 마지막 부분에 박태상교수의 저술중에 ‘북한 소설문학의 특성’이라는 것이 있다. 대한민국의 헌법에는 북한도 한국의 영토이기 때문에 내 서술에 문제가 없으리라고 본다(문재인 정부 시절에는 국가정보원에 데리고가서 절반쯤 죽여놨나보다) 알베르 까뮈의 ‘부조리’라는 단어가 자꾸 떠오르는데 러시아의 막심 고리키의 ‘인간학’으로부터 주체사상이 맑스-레닌주의보다 왜 탁월한지를 서술하고 그 정보가 정확하다. 어제는 중국은행업무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불참했는데 어떤 자매가 생각이 났다. 하나님이 한반도를 하나로 만드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계속 섬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호텔에 가서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깊은 이야기를 나누어 봐야겠다. <김일성 저작집-12권, 11~12쪽>에서 ‘예술인들은 예술을 위한 예술이 아니라 당과 혁명을 위한 예술, 노동계급과 인민을 위한 예술을 창조하여야 합니다’라고 교시를 하고 있다. 신박사님께서 환자를 보는 사람은 나 하나이다. 그리고 어떤때 ‘큰일을 할 사람이 왜 그래?’하고 의사가 환자에게 용돈도 주신다. 3,000억으로 추산되는 병원에서 외래환자는 나하나 보신다. 한국병원선교회에서 ‘북한의료선교회’를 내가 원하면 이사회에서 통과시킬 모양이신데 3년 뒤에 학사모를 쓸데까지 방향을 정해야한다. 내가 걸리는게 하나있다면 우리교회에서 ‘SaGa Academy’가 있는데 방향타가 어디로 갈지 모르겠다. 지금으로서는 계속 장학금을 받으면서 한국방송통신대학을 다닐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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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중국은행(Bank of China)에 다녀왔다. 오늘은 인터넷뱅킹(中國銀行은 리눅스에서도 인터넷 뱅킹이 가능하다)을 꼭 등록을 해야했는데 소니가 아니라 삼성중고 랩탑(노트북)에다 페도라 32 를 깔아가지고 나갔다. 그런데 나는 거래량이 많지 않기 때문인지 반기는 눈치가 아니다. 그래서 어떻게하면 스트레스를 줄까하고 영어로 거래가 되는 업체를 찾아 전화를 돌려댔다(애플도 서비스센타와 영어로 통화할 수있다) 그랬더니 직원들이 진짜로 스트레스를 받는것이 차례를 기다리는 유학생들이 은행문을 나간다. 영어(English)는 神께서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결정하신 언어이다. 열불나게 통화하고 있는데 어떤분이 인사를 하신다. 하나님의 신적개입이다. 김00부장님이시다. 내가 영어로 떠들고 있는 것을 보시고 누구인가 하셨나 보다. 나는 사정을 말씀드리고 도와달라고 말씀드렸다. 최대 난제는 김부장님(여자분이시다)은 리눅스를 처음보셨는지 모르겠다. 계속 암호가 맞아 떨어지지 않고 소란이 일자 우리 둘이 코너에 몰렸다. 이 중고 삼성노트북은 내가 그 생리를 아는것이고 부장님이 직원에게 말해서 은행내에서만 쓰는 Wi-Fi를 가르쳐 주셨다. 같이 작업을 했는데 얼마나 친밀했냐하면 부장님이 내가 CAPS LOCK을 누른것을 고쳐주실정도이다. 드디어 성공했고 지금 아지트(고시원)에서 소니로 다시 시험을 해서 성공을 했으니 인터넷 뱅킹에는 이제 문제가 없는 상황이라고 하겠다.

한국방송대학교 출판원의 <철학의 이해>라는 강좌를 들었다. 임마누엘 칸트의 선과 악을 구분하는 기준을 좀더 깊게 들었는데 얼마전에 새벽기도회에서 볼펜을 가지고 가지 않아서, 누가 가지고 가지 않은것을 빌려쓰고 제자리에 놓자하고 필통처럼 새긴 주머니를 열었다. 그런데 화장품하고 현찰 37,000원이 있었다. 나는 자기 합리화일지 몰라도 ‘하나님이 내게 쓰라고 선물로 주신것 아닐까?’하고 생각하다가 ‘아니야 ‘똘만이’들이 trap(함정)으로 돈을 놓은것일지도 몰라’해서 공권력이 생각났다. 그래서 고시원 옆에 있는 경찰서에 갔다가 맡겼더니 1년 안에 주인이 않나타나면 돈이 내것이 된다고 하는데 이런일이 전에도 한번 있어서 5만원인가 종로경찰서에서 되돌려 받은적이 있다. 문제는 임마누엘 칸트는 선행에 있어서 동기를 중요시 한다. 그리스도께서는 ‘너희 착한행실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복음서에서 말씀하셨는데 칸트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행위를 어떻게 판단하시느냐는 것이다(그게 진리이고 이교도들과 기독교도들을 구분하는 기준이다…)

아래 성경구절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나는 이해가 안되는 것이 술쳐먹고 교회에 나오는 인간들이다. 어떤 소망교회 성도가 하이트진로에 다니는데 내가 ‘너는 많은 사람들을 알콜중독에 빠뜨리면서 죄책감을 느끼지 않니?’라고 물었더니 ‘않사먹으면 되지’라고 대답하는 것을 보았다. 싸가지 없는 자본주의 브르죠아지의 전형적인 형태이다. 그러면서 은퇴하면 선교사를 꿈꾼단다. 아주 ‘참이슬’을 쳐먹고 복음을 전하지 그래…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에베소서 5:18-Ephesians 5:18)

그레이스가 일이 있어서 부산으로 갔습니다. 내일 밤늦게 서울에 도착할때까지는 일터를 비워둘수 없어서 자정가까이 제가 집(Home-Office)에 있을 생각입니다(새벽기도회는 인터넷으로 드리고 926모임은 불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