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시에 교회에서 926모임이 있다. 갈 생각으로 동선을 잡았는데, 근래에 중국은행(Bank of China) 짱깨들이 결국은 금융사고를 친것으로 보도됐다. 김00 부장님이 매력적이고 말씀이 통해서 심심치 않게 본사로(종각역 앞에 있다) 찾아가고는 했는데 문제는 리눅스(Linux)에서 작동하던 전산망이 고장을 일으켰다. 나는 솔직히 은행이 사고를 치면 ‘망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나님께 기도드린다. 이재용 삼성회장의 ‘마약사건’ 문제도 신박사님께 물었더니 ‘의사의 처방이 있으면 힘들어’라고 하시면서 나는 이재용이가 여자가 많으니까 발기부전인가 싶었다. 영국의 스탠다드 차터드 개좌를 하나 열었는데 그 동기는 아내에게 주기 위한것이었다. 중국이 국제정세에서 밀리고 있으니 난 시진핀이 돌아이인가 싶은데, 그 은행에 갔더니 역시 삼성 돌만이 같은 경비원이 지키고 앉아있다. 카드도 삼성카드인데 내가 ‘아편전쟁(Opium War)’을 언급했는데 열심히 적는다. 하지만 교회와 우리집 사이의 절충지대에 자리잡고 있기에 싸인을 했다. 삼성카드를 쓰니까 우리교회 장로님 한분이 생각이 났는데 비지니스 선교회에서 일이 터졌었다. 나를 빼놓고 자기들끼리 토비새에 참석한것이다(나는 카카오톡 멤버였는데 공지가 오지 않았다)이건희 똘만이들은 별수가 없구만 하고 있는데 그래도 아내 그레이스를 위한 조직짜기라서 안착이 될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