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좀 쉬어야 겠다. 오전에는 안방에서 공부를 했고, 오후에는 서가에서 공부를 했는데 지금은 일터에서 글을 쓰고 있다. 저녁에는 영화를 좀 볼 생각이다. 그런데 공부를 하는 것이 ‘죽도록 충성하는 것’ 아닌가 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정욕이 들어서 kt 영화하나 볼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내가 몰골이 말이 아닌데 성경에 질투는 당할사람이 없다고 했다. 오늘 새벽 4시에 알람이 울렸는데 내일 새벽기도회에 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