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은 잔인하고 노는 창수 같거니와 투기 앞에야 누가 서리요 (잠언 27:4)

제가 찬양할때 성령이 임하는 것은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방해꾼이 많아서 내일은 높은뜻 푸른교회로 아내와 함께 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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