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를 가만히 하니까 서울대병원 신경정신과 과장 이정균 박사가 나의 조현병(정신분열증)에 유전적 요소가 있다고 하셨고(외조부께서 동경제국대학 법학부를 졸업하시고 ‘조선총독부 사회과장’ 을 지내셨다)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을 지내신 신상철 박사님도 같은 진단을 내리시기는 했는데 아이를 가지는데는 크게 반대하지 않으셨다. 그런데 내 아내 입장에서는 ‘나는 똘아이 두명은 못 키워’ 라는 입장이었다. 특허청에서는 뭐 ‘찢어지지 않는 콘돔’ 이런거 없나? 결국은 나는 고자가 되었고 아내를 이해하는데, 소니를 30년을 써서 블루투스 ‘십팔’ 만원짜리를 고쳐 보았다. 다음달까지는 이럭 저럭 쓰겠다. 뭐 금성하고 삼성이 SONY 를 능가해 이 개새끼야…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