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에 100번 전화받으신 한국통신 (kt 여자 상담원님);
교회에 안다니신다고 하셨지요? 솔직히 좀 만나뵙고 싶습니다. 물론 저는 유부남입니다만 상담원님의 품위있으신 매너와 아름다우신 목소리가 매력적입니다. 그저 저희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에서 차 한잔하시고 기독교에 대하여 담소를 나누고 싶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상담원님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kt package(11,000원짜리)를 조금전에 가입했습니다. 조금이나마 상담원님의 실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