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왠 미친년이 서가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조명가계아니냐고 전화를 해서 소란이 있었습니다. 욕심 같아서는 모토롤라의 SC250A 단말기를 추가로 구입하고 싶었는데 02-522-4666 번호를 아내 그레이스의 핸드폰으로 착신전환 해보고 가용성이 불편할 경우 모토롤라 단말기를 추가로 구입할 예정입니다.
일반전화/FAX: 02-522-4666; ceo:+82-10-7397-6401; CFO: 010-8550-4925; Internet FAX:07047588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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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미친년이 서가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조명가계아니냐고 전화를 해서 소란이 있었습니다. 욕심 같아서는 모토롤라의 SC250A 단말기를 추가로 구입하고 싶었는데 02-522-4666 번호를 아내 그레이스의 핸드폰으로 착신전환 해보고 가용성이 불편할 경우 모토롤라 단말기를 추가로 구입할 예정입니다.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좀 쉬어야 겠다. 오전에는 안방에서 공부를 했고, 오후에는 서가에서 공부를 했는데 지금은 일터에서 글을 쓰고 있다. 저녁에는 영화를 좀 볼 생각이다. 그런데 공부를 하는 것이 ‘죽도록 충성하는 것’ 아닌가 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정욕이 들어서 kt 영화하나 볼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내가 몰골이 말이 아닌데 성경에 질투는 당할사람이 없다고 했다. 오늘 새벽 4시에 알람이 울렸는데 내일 새벽기도회에 갈까?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계 2:10)
2만원을 주고 모닝글로리 자명종 시계를 하나 샀다. SONY 보다 나은것 같다…

오늘 새벽에 안경쓴 목사님이 설교하시는데 갑자기 ‘주일(Sunday)’ 이라는 말이 튀어 나온다. 지금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복학이 1월 17일인데 교회에서 갈등이 많았기 때문에 학점이 딸린다. 방송대는 국립이기 때문에 나에 대한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다고 보면된다. 한국의 자본주의에 대한 엣세이를 썼는데 A+ 96 점을 받았다. 나로서는 만약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졸업하고 Harvard Divinity School 을 가거나 ‘돌아이’들이 가는 철학과에 진학하려면 시간이 많지가 않다. 어제 독서실에 있는 모든 물건을 가지고 와서 침실에다 배치했는데 공부가 더 잘되는 것 같다. 방송대를 졸업할때 까지는 주일 예배만 아내와 같이 드릴 생각이다. 다만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문제인데 이 모임에는 참석할 생각이다.
박사님이 무슨 깊은 뜻이 있으신지 하바드에 가서 공부할 수 있다는 사안에 대해서 긍정적이시다. 회의중에 전화를 드렸는데 이전에 MIT에서 공부할 수 있겠냐고 내 건강에 대해서 여쭈었더니 힘들다고 말씀하셨다. 신박사님은 전혀 치매가 없으실 정도로 정신건강이 좋은신데 아마 나에게 ‘너는 Harvard 수준을 넘었다’ 라고 선문답을 하시나 하는 생각도 든다. 어쨌든 의료계 최고 권위자가 하바드에서 공부할수 있다고 하셨으니…
신박사님도 아버지와 같이 시간을 아끼라고 하신다. 주로 교회에 관련된 것이 되겠는데 근자에 있었던 일은 새벽에 타이핑을 해서 박사님을 보여드렸다. 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따라 매진하라고 하시는데 교회는 진리의 기둥과 터이다. 독일의 신학자 윙게르 몰트만은 그의 저서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에서 ‘십자가가 모든 것을 시험한다’ 라고 서술했는데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총신대나 장신대는 몰트만을 격하시킨다고 했는데 하바드로 유학이나 가야할지 모르겠다. 오늘 김은수 내과과장께서 혈당이 높다고 하셨는데 active 한 육체상태를 유지하라고 하신다. 새벽기도회를 안가니까 오늘 새벽에 ‘화평하게 하라’ 라는 메시지를 잘 실천에 옮기지 못했는데 요 공무원 나부랑이들은 일하는게 개판이다. 나는 지병이 있어서 의료보험을 국가에서 지불하는데 무슨 서류를 제출하란다. 동사무소를 족쳤더니 잘못된 일처리였다고 한다. 미래이비인후과 송병호 원장(서울대 의대 수석)님께 폐만 끼쳤는데 나는 왜 절제를 못하는걸까?…
기독교 복음의 핵심은 하나님의 아들이 인간이 되셔서 나같은 죄인을 위해서 죽으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는 것은 십자가의 영광을 가리는 것이며 용납될수 없는 것이다. 국가정보원에서 서초구에 있는 통신용 사서함 번호를 가르쳐 주었는데 아브라함 카이퍼의 <반혁명 국가학>이 대한민국 헌법에 어긋난다면 관계자들은 혹독한 대가를 각오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