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FLIX 를 보다가 아내가 컵 라면을 끌이고 있다. 나는 동성애가 어떻게 하는건가 피상적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DYNASTY> 라는 영화를 보니까 진짜들끼리 남자들이 키스를 한다. 법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런것 소용없다. 광화문에 저격수(sniper)를 배치할 곳이 많다. 작고하신 작은 아버지께서 1000명 중에 1명 나오는 명사수였는데 M16 이 그렇게 잘 맏는다고 하셨다. 그리고 (군대면제)인 나에게 한국에는 4선이 있고 6선짜리가 있다고 하셨는데 여기서 6선이라고 하면 탄알 회전회수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하셨다. 무반동은 안되나보고 작은 아버지께서 천하장사이셨다. 동성애 축제가 생기면 무조건 저격수들이 갈기면 다음부터는 무서워서 다시는 못 모일것이다. 신약성서의 로마서에 동성애는 더러운 것이라고 적혀있다. 다 죽여도 된다. 살인방조죄에 걸리면 어쩌냐고? 신상철 박사님이 누군지 몰라서 그러냐?
아침에 상태가 않좋았다. 이정우라고 LG Telecom 직원이 사기를 치고 도망갔는데 구본무를 상대로 고소,고발을 했다. 나라가 망할라니까 검사가 기각을 시켰다. 거기에 투입된 돈이면 소니 Xperia 를 살수 있는데 Xperia를 가지고 샤워를 하다가 밧데리가 터졌다. 여자 통신원하고 히히덕하다가 소니가 견디지를 못한것이다. 개떡같은 LG Q92를 가지고 인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하나님이 새것을 안 사주신다. 主께서 원하시는것 같아서 2개월째 ‘고자’ 로 지내고 있는데 이것도 쉬운게 아니다. 저번주에 교회 서점에서 QT를 샀는데 개떡같은 LG 핸드폰하고 iPad에서 제대로 재생이 안된다(나는 새벽이면 독서실에 가서 QT를 한다) 왜냐하면 두란노 ‘Living Life’ 는 24시간 방송이 되는데 여러분이 알다시피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는 5:20 분까지 기다려야 한다. 새벽 2시에 잠이 깨는 경우는(트라우마의 일종인데) 5시 20분까지 기다릴수가 없으니까 두란노에다 2만원을 보냈다(원래 3만원은 쥬빌리로 들어가는 돈이다) 그런데 오늘 사랑의교회 설교를 들어보니까 내가 없는게 없다. 소니 노트북도 2개나 있다. 역시 SONY laptop은 브라우져도 다르다. 트라우마가 일어나면 Living Life 로 듣고 비상상황이면 독서실로 간다(소니 노트북중 하나는 독서실의 락커에 보관한다) 두란노 자매는 돈 되게 좋아하데…
교회와 우리집 사이에 24시간짜리 독서실이 하나있다. 아버지(경기고 54회)께서 겸손하라고 하셔서 우리 외조부께서 동경제국대학 법학부 출신이라는 사실을 사장 내외가 모르는데 사장이 시비를 걸었던게 내가 중국어 성경을 가지고 다녔던게 마음에 들지 않았던 모양이다. 좆같은 사장놈이 내가 돈을 내고 영어를 공부하든지 중국어를 공부하든지 미친놈이다. 아들이 하바드도 아니고 뉴욕대를 들어갔다고 자랑을 하는데, 神께서 돌보셨다는데 나는 하바드대학을 자전거로 구경하다가 교통사고가 났다. 보스톤에서 철수했는데 하바드에 미친교수도 있다. 종군 위안부를 조선총독부 사회과장을 지내신 외조부께서 싸인하셨는데 종군위안부는 역사적 진실이 아니라고하는 교수놈이 있는데 일본정부로부터 돈을 쳐먹은 것이다.
돈이 없다. 자존심 꺽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가볼까 하는데, 택시비가 10,000원이다. 나는 앞으로는 교회에 갈때 택시를 탈 생각이다. 독서실 비용은 있구만…
내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일부러 안가는 것이 아니다. 그들이 저지른 죄(罪)때문이다. 토요비젼예배인지 나발인지에서 대북선교모임에서 합창모임이 있었는데 나에게는 통지가 없었다. 그러면 개같은 수치를 가지고 그 모임에 나가는 것이 순종이냐? 主의 심판이 있어야지 화해고 용서고 뭐가 있는 것이다. 한잠 자고 일어나서 새벽기도회를 들어 보니까 제목이 ‘하나님은 죄악에 반드시 보응하신다’ 이다. 이것은 일종의 ‘복음’이다. 쥬빌리의 책임자가 정죄되는 것을 보고 오늘이라도 모임에 나갈것이다.
지금이 새벽 4시이다. 트라우마(Trauma)는 나 자신에게 달렸다고 박사님은 말씀하셨는데 Living Life 를 독서실에 가서 읽고 왔는데 제목이 ‘Sin and Righteousness’ 이다. 청와대 제출용 진단서를 신박사님께 부탁할까 싶은데 박사님은 무슨 생각에서이신지 써줄려고 하시지 않는것 같다. 아마도 내 스스로 극복하게 하려고 하시는것 같다. 그나저나 하나님은 주무시나? 왜 심판을 안하시지? 오늘 목요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한다. 한잠 자야겠다…
어제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가 좋길래 오늘 새벽에 시청을 했는데 기술적인 장애가 있었다. 그래서 Living Life 를 보았는데 이번에는 Living Life 가 내용이 좋다(영어예배 형제의 말에 의하면 영어를 못하면 영어예배에 오면 안된다. 영어예배는 영어를 배우는 곳이 아니란다. 십일조를 내도 필요없단다) 무슨 말이냐하면 내가 하나은행에 교통카드연체가 있다. 우리은행에는 매달 10만원 가량 지불하는데 2만원 밀렸는데 아침부터 지랄이다. 분실신고를 해버렸다. 미친년이 주소를 묻고 읹다. Living Life 주제가 ‘Snowball Effect’ 였다. 노트북에 대하여 질문할게 있어서 Sony에 전화를 했더니 열불나던게 끝났다. 삼성장군께서 자식하고 마누라는 바꾸지 말자고 했는데 왜 바꾸지 그래…
개떡같은 새벽기도회 인터넷 서비스를 겪고 나니까 3만원을 어디다 보내지 고민이 된다. 박사님은 ‘생명의 삶’ 으로 QT를 하신다고 해서 2만원을 두란노로 보냈었는데, 이전에 장미회(http://www.roseclub.or.kr/) 에 돈을 보냈더니 끈질기게 책자를 보낸다. 그래서 다음달부터 장미회로 헌금을 하기로 하고 방금 신박사님하고 통화를 했는데 ‘고맙다’ 고 하신다. 나는 십일조가 13만원이고 박사님은 100만원이 넘는다. 전화받는 자매도 보니까 괴물같지 않고 성실해 보인다. 이름에 혼동이 있는것은 신상철 박사님이 초석을 놓으셨고 후계자들에게 넘기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이다. 김학진 목사님(나는 성직자들은 실명을 쓴다) 사모님이 수술을 받으셨다고 하셔서 신박사님을 소개시켜 드릴까 했는데 똘만이들이 모시고 들어간다.
오늘 새벽에 일어나서 5:20 분경에 인터넷을 틀었는데 설교가 안나온다. 내 서가에는 두대의 컴퓨터가 있는데 스트리밍이 너무 차이가 난다. 세상에서는 이렇게 일하면 당장 모가지다. 나는 십일조는 칼같이 내지만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사건이후에는 원래 헌금으로 냈던것은 기부금(donation)으로 다른 기관으로 돌린다.유엔난민기구라든지 장미회등 (비)기독교 단체이다. 자네가 내가 24시간 돌아가는 두란노서원에 기부를 3만원 할지 어떻게 알겠는가…
P.S. 수요예배 불참(사유: 학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