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다.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 드리고 현재 지금 다니고 있는 독서실에 갔다왔는데 성남에서 돈이 들어올 예정이다. 도서실이 수준이 보통이 아닌것 같다. Astrophel and Stella, 섹스피어의 Sonnets 그리고 John Milton의 “On His Blindness” 라는 것들을 공부했는데 역시 스티브 잡스의 아이패드(생리대아님)가  공부하는데는 탁월한것 같다. 공부의 양은 많지 않았는데 새벽기도회를 택시로 타고 현재 다니고 있는 독서실에 돈이 되면 다시 락커를 결제하고, 마음먹고 공부를 할까하는 생각이 든다. 교회를 걸어다니면 이 독서실이 중간에 있는데 20만원가량을 달라고 한다. 그런데 신앙인이 아닌것 같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나는 트러블 메이커이고 나도 그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그것에 상당하는 댓가(돈)을 지불한다. 1km에 4,800원이면 작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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