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메시지가 쥬빌리에 참석하라는 것 같은데 하나님께서 왜 이렇게 무리한 것을 요구하시는지 모르겠다. 내가 참석하는 날짜는 매월 2번째주인데 오늘 북한동포를 위해서 기도하는것도 나쁘지는 않겠지…

날씨가 무척 추운데 목도 부었다. 내일 새벽기도회는 걸어서 갈 생각이다. 아버지께서는 동네교회에 가라고 하시는데 역시 경기고등학교 최고의 머리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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