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새벽기도회를 가려고 했는데 또 수면장애가 찾아오면 그냥 NETFLIX 를 보는게 낮다. 그리고 공부를 하는게 차선책인데 현재 4학년 1학기 등록금이 없다. 내가 신학을 하는게 神의 뜻이 맞다면 어떻게든 융통이 될 것이다. 다만 교회생활에 어려움이 많았다. 하나님은 어떤 잦대를 가지고 나를 평가 하실지 모르겠지만 윤대혁 목사님께서 부임하실때까지는 교회생활을 최소한으로 줄일 생각이다. 지금 취침약(수면제)을 복용해보고(신박사님께서 직권으로 12시에 약을 복용하는 것을 허락하셨다) 내일 새벽기도회 가는것을 결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