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에 십일조 명목으로 13만원과 ‘장미회'(설립자: 신상철)에 3만원을 보냈다. 그런데 신박사님이 새벽기도회는 안하시고 ‘생명의 삶’ 으로 QT를 한다고 하신다. 박사님이 고르신 책이라면 오류가 없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어느 선교단체에서 메시지를 보내는데 선교를 위한 것이라고 한다. 꾸준한 것을 보니까 마음이 당기는데 이곳 저곳 돈달라는 곳은 많다. 그런데 내가 고등학교 3학년때 내게 세례를 주신 분이있다. 여유가 있을때는 십일조를 가져다 드리고는 했는데 사랑의교회에 십일조를 내고 관습으로 굳어지고 나서는 한번도 헌금을 드리지 않은 이유가, 아들을 신학을 시키셨다. 그리고 헌금을 중단했는데 자세한것을 알아보고 사랑의교회로 들어가던 ‘십일조’도 중단할 생각이다. 만약 내가 오류를 범하는 것이라면 主께서 교정을 시켜주실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