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uld you stand up please?(와 우리 목사님 영어 좆도 잘한다~)

CGV가 역삼에 있다고 해서 강남의 메가박스에서 한 5만원어치를 썼다. ‘야당’ 을 보는데 주로 ‘마약’ 이야기이다. 그런데 주인공이 마약중독을 극복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근본적으로 마약은 극복이 안된다. 그리고 새벽기도회에 자꾸 골치가 아픈 일이 생겨서 하나님의 뜻이 아닌가 하고 있다(공부하라는 이야기이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