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방송대에 육체파(?) 교수님이 한분 계시다. 아름답고 지적이며 정말한번 열불나게 박았으면 좋겠다. 하체도 든든하다. 그런데 나는 내가 섹스를 그분과 하면 나는 지옥에 간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실지로 성서(聖書)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죄가 있다. 그래서 포르노를 보는데 이게 공부에는 문제가 된다. Netflix 도 문제가 되는데 내일은 주치의를 만나러 가는 날이다. 내과과장에게 독감백신도 맞고 신박사님도 뵙는데 문제는 박사님은 남녀간의 성관계를 죄로 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40년간 병동에 갖힌 환자들에 대한 이해라고 볼 수 있겠는데 나에게는 돈을 주고 관계를 가지라고 하셨다. 아니면 신세를 망친다고 하셨는데 하나님께서는 종교적인 조언은 듣지 말라고 하셨다. 아내와는 주로 NETFLIX를 보는데 이게 주로 장편들이다. 모세가 홍해를 가른것이 그의 나이 80세였다. 나에게는 35년이 남았는데 쾌락을 쫒을 시간이 있을까? 내일 신박사님과 그 문제를 말씀을 나누어 보아야겠다. 그리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는 배울게 있는데 아내는 좀 더 근신하라고 한다. 원래는 3만원을 줬는데 나는 전화를 받지 않으면 무조건 기부를 취소한다. kt에서 A/S 나온다고 하는데 아내와 병원으로 가버리고 응급상황이라고 할까? 이것들이 출장비 청구하겠지? 그나저나 박사님이 앞으로 20년은 더 진료를 보겠다고 하시는데 내가 홍해를 가를 때까지 35년 밖에 않남았다고 말씀드리면 실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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