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독서실에 와있다.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는데 왠 돼지(여자)가 왔다 갔다 거린다. 난 교회예배를 드릴때 이곳에 와서 드리면 안될까 생각해 보는데 십일조(150,000원) 때문에 쉽게 짜르지는 못할 것 같다. 머저리 같은 인터넷 사역실은 내 핸드폰이 삼성 Galaxy가 아니라 iPhone 14 Pro Max 라고 가르쳐 줬는데도 방해를 못한다. 오늘은 교회에 가지 않았으니까 어디 짤리나 않짤리나 봐야겠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