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리’ 를 마구새끼들이 찬탈하길래 예배를 두번을 드렸다. 나는 다락방이 없이 없기 때문에 대신에 두번 드려도 된다. 다음에는 어떻게 나오는지 보자…

새벽기도회를 유지하려면 ‘손흥민 축구’ 를 보면 안된다. 박사님이 내가 새벽기도회를 다녀오는 날은 1시간은 재우라고 내 아내에게 말씀하셨다고 하는데 ‘손흥민 축구’ 를 계속 볼 생각이다. 그리고 경기가 없는 날은 택시를 탈 생각이다.

 

 

 

 

 

 

 

 

 

 

 

 

 

神께서는 여러가지 하신다. 새벽기도회에 참석하려고 커피 중독에 걸렸는데, 내일 아내와 함께 비데오로 녹화를 하려고 한다. 커피중독을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하지 못하면 순 사꾸라다. 신상철 박사님은 커피중독을 극복 하려면 커피를 삼가하라고 하셨는데 어디 내일 이 미국의사는 뭐라고 하는지 한번 보자.

내가 남양주 병원 원목실에서 일하면 받아주시겠냐고 신박사님에게 여쭈었더니 아직은 아니라고 하신다. 대기업에서 일하는 차부장은 나에게 하는 말이 ‘너 학위 있어?’ 그런다. 결론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대학교 학위를 따면 된다. 그러면 신대원을 위한 추천서따위 필요없고 사랑의교회에 계속 다닐수 있게 된다. 그리고 수면장애를 일으키는 것은 커피를 많이 먹어서 그렇다고 하시는데 나는 열불나는 것이 내가 커피중독(Caffeine Dependent)을 일으킨 것은 새벽기도회에서 졸리면 하루에 20잔을 먹기 때문이다. 커피대신 물개를 잡아 먹으면 좋을것 같은데 음양의 조화가 중요한 것이다…

병원장이니까 따로 팩스가 필요없지만, 바쁘시니까 병원장실에 전용팩스를 하나 두시면 내가 통신에 좋겠다. 성탄절 선물로 제록스를 하나 설득하고 있다…

어제 거의 밤을 새웠고 새벽기도회도 가지 못했다. 오늘은 새벽 5시에 손흥민이 뛸 모양인데 내 열정이 식은 것인지 오늘은 새벽기도회에서 탈출을 시키는 절차를 밟으시는 것인지 모르겠다. 남양주 병원안에 원목실이 있는데 신박사님은 30년 이상을 내가 어떤 인간인지 잘알고 게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