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인가 박사님이 ‘너 때가되면 여자들이 모일거야’ 라고 말씀하셨다.

신상철 전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을 만나시기 원하는 분은 올해 안으로 저에게 연락 하시기 바랍니다-이진올림
어제는 남양주 병원에 갔었다. 갔다와서 작업사진 2장을 찎었는데 사진이 위아래가 바뀐 것이다. 하나님이 Sony 핸드폰을 사주시지 않는 것은, 나를 사랑하지 않나보다.

오늘 전날 밤(21일) 11시에 깨었다. 배선작업을 했는데 엉킨 전선을 풀어 내는 작업이었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전선을 다 잘라내는 방법인데 내일 남양주 다이소에 전선이 있으면 작업에 들어간다.
담임목사의 메시지의 설교중에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한달에 한번(북한사랑선교부 제외) 참석한다.
내가 trauma(수면장애)를 격으면서 타이레놀을 좀 많이 복용했다. 그런데 김은수 내과과장이 타이레놀에 브레이크를 걸었다. 월요일 남양주에 아내와 같이 가는데 그때까지 타이레놀(콜드)가 필요할지 판단이 서지 않는다. 그런데 신박사님에게 실례를 무릅쓰고 전화를 드렸더니 하시는 질문이 타이레놀을 하루에 몇번을 먹느냐고 질문하신다.제약사의 기준은 하루에 세번이다(내가 2알을 먹는 경우가 많다) 하루 3번 한알을 먹고 월요일에 내과과장과 상의하기로 한다.
오정현 목사님과 신상철박사님과 어떤 행사에서 악수를 하신적이 있으신데 오정현 담임목사님이 아프시면 신박사님을 소개 시켜드리겠다.
오늘 몸이 좋지 않아서 내 아내가 모든 업무를 처리 하다 싶이 했다. 선물로 신박사님 드릴 파커만년필도 하나 구입했는데 4만원짜리라서 좀 격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내일)은 토비새가 있는데 재정부는 내가 돈을 많이 헌금을 하지 않으면 잘린다고 생각하나보다. 한번 금요일 새벽기도 메시지를 들어봐라. 토비새는 불참한다.
오늘 새벽기도회에 왔는데 잘생긴 목사님이다. 사실 어제까지 십삼만원 또는 30,000 을 십일조로 낼까 고민했는데 생명의 말씀을 주셨다. ‘저런분이 후계자가 되셔야 돼’ 하고 생각을 했는데 얼마나 20일을 기다렸는지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