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거의 밤을 새웠고 새벽기도회도 가지 못했다. 오늘은 새벽 5시에 손흥민이 뛸 모양인데 내 열정이 식은 것인지 오늘은 새벽기도회에서 탈출을 시키는 절차를 밟으시는 것인지 모르겠다. 남양주 병원안에 원목실이 있는데 신박사님은 30년 이상을 내가 어떤 인간인지 잘알고 게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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