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동의회를 참석 했는데 모든 후보를 동그라미를 그렸다. 이 습관은 소망교회를 다닐때 배운것인데 표의 분산을 맞고 더불어 나는 후보가 누구인지 모른다. 교의학적으로 성령이 역사하게 하고 교회가 하나되게 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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