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를 폐기한다. 현재 인문학(영어영문학)을 공부하려면 새벽에 기도하러 교회에 가러가야 해야하는데 일반 성도처럼 일터로 가야하는데 방통대로 직통을 하려면 그렇게 할수가 없다.

새벽기도회 25년 경력에 새벽에 자동으로 교회로 향했다. 원래는 잠에서 일어나서 방송대로 막바로 집에서 뚝섬으로 향하려고 했다. 그러면 노선이 꼬인다.

 

너희는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 복을 받는 자로다 (Psalm 115:15)

 

시편 115:15

오늘 내 기도제목은 이사를 하는 것이 었다. 그런데 ‘내자리’로 걸어가는 데 재수 없는 인간과 부딧혔다. 그리고 설교 메시지도 불쾌한 것이었다. 그래서 새벽기도회도 하루 간격으로 드리기로 했다.

무식하면 여러가지로 피곤합니다. 정보(Data)를 축척하는 기계를 서버(Server)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정보에 접근하려면 접근권한이 필요합니다. 미국의 최고의 최고 접근 권한은 대통령이고 업무상 기업을 수사할때는 FBI나 CIA 가 됩니다. 그것도 모르나. 제 E-mail을 검열하려면 영장이 필요합니다. 배워서 남주냐?

학업의 연속의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통신의 알고리듬의 변경이 발생하였습니다. 대표전화와 핸드폰은 착신율이 떨어졌고 아내에게 전화 하십시오. 제 문자도 그레이스가 점검합니다. 감사합니다

P.S. 미 합중국의 이메일을 하나 가지고 있는데 CIA의 허락없이는 검열이 불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