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 안오는데 원래는 전문기술자에게 맞겨야 한다. 하지만 나도 업종이 컴퓨터이다(이사야서에 의하면 하나님이 길을 만든다고 하신다고 하셨다)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 5:7)

내 친구중에 대 기업에 근무하는 하는 녀석이 있는데 서울대 출신보다는 경기고가 영향력이 막강하다고 한다. 어제 밤에 수면장애에 시달려서 경기고 54회 법무법인 ‘충정’ 에 다시 연락을 하려고 했는데 (아버지가 54회 이시다) 신박사님은 트라우마는 내가 극복해야 하고 큰일할 사람이 왜 그러냐고 하신다. 성경에 일만달란트 빚진 자를 탕감하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나도 보안요원을 용서할 생각이다. 생각의 기복이 있는데 신상철 박사님이 괜챦다고 하시면 괜챦은 것이다. 좀 힘들겠지만 견디어 볼 생각이다. 기도로 여호와께 매달릴 생각이다.

https://www.google.com/search?q=%EA%B2%BD%EA%B8%B0%EA%B3%A0%EB%93%B1%ED%95%99%EA%B5%90+%EB%B2%95%EB%AC%B4%EB%B2%95%EC%9D%B8&client=ubuntu&hs=XOr&sca_esv=84c30570412087f1&channel=fs&sxsrf=ADLYWILekwed_McIUXC8IEcOo4-TC0LIUA%3A1735930180523&ei=RDF4Z5fJH_WWvr0PhLTg2Qo&oq=%EA%B2%BD%EA%B8%B0%EA%B3%A0%EB%93%B1+%EB%B2%95%EB%AC%B4%EB%B2%95%EC%9D%B8&gs_lp=Egxnd3Mtd2l6LXNlcnAiGeqyveq4sOqzoOuTsSDrspXrrLTrspXsnbgqAggAMggQIRigARjDBEjLiAFQhTlY6HFwA3gAkAEAmAG9AaAB0wSqAQMwLjS4AQPIAQD4AQGYAgagAtADwgIKEAAYsAMY1gQYR8ICChAhGKABGMMEGAqYAwCIBgGQBgqSBwMzLjOgB8IL&sclient=gws-wiz-serp

하나님의 뜻인지 삼겸살 2인분을 가져오기로 했다. 그래서 머리는 감지 않고 내일 토비새에 갈 예정이다. 신경질나게 ‘내자리’ 에 앉는 인간들이 있는데 뒤에 앉으면 은혜가 되냐?

감기기가 있다. 나는 목욕이 싫다. 내 친구중의 서울대 피부과 출신이 있는데 일년에 한번도 샤워를 안하는 인간도 있다고 한다. 고로 손흥민이 축구를 하기 전에 목욕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