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병이 있으면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고 약을 먹는 법이다. 우리는(아내) 오는 월요일 신상철 박사를 만나뵙고 완치에 의심이 없다. 그래도 신박사님은 생강차를 먹으라고 하시는데 나는 ‘긍흘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음을 받을 것이오’ 하는 성경을 기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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