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서점에서 큰 소리가 난적이 있었다. 나는 별로 잘못한것이 없는 것 같아서 서점에서 아무 물건을 사지 않았었는데 오늘 용기를 내서 QT 영문판인 ‘Daily Living Water'(날샘)을 3,500원을 주고 샀다. 교회의 스케줄에 일치하는데 오늘은 보니까 오늘자는 설교노트이다. Living Life는 프린터로 출력을 컬러 출력을 하면 되는데 나는 앞으로  책이 있으니까 새벽기도회를 하지 않는다. 그리고 ‘날샘’으로 QT를 하고 主께서 오늘 내가 선행을 했다고 판단하시면 Living Water를 통해서 실존적인 메시지를 주실것이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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