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내는 현숙한 여인이다. 한국에는 자기 마누라를 자랑하면 ‘바보’ 라고 하지만 잠언에는 그런 여인을 얻기 어렵다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내가 ‘예배용 똘만이’ 들 때문에 고민하니까 두대의 컴퓨터로 사랑의교회 예배를 같이 드린다. 나는 예배끝나고 <글래디어터 2>를 보려고 했더니 주일날에 그러면 안된다고 한다. 그러면 사랑을 나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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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내는 현숙한 여인이다. 한국에는 자기 마누라를 자랑하면 ‘바보’ 라고 하지만 잠언에는 그런 여인을 얻기 어렵다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내가 ‘예배용 똘만이’ 들 때문에 고민하니까 두대의 컴퓨터로 사랑의교회 예배를 같이 드린다. 나는 예배끝나고 <글래디어터 2>를 보려고 했더니 주일날에 그러면 안된다고 한다. 그러면 사랑을 나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