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정현 담임목사와 Living Life를 비교해서 들었는데 희안하게 내용이 유사한것 같다. 그래서 독서실에서 돌아와서 들었는데(영어) 오늘 새벽에 들었던 오정현 목사의 설교가 없다. 그래서 새벽기도회는 듣지 않고 Living Life로 QT를 하게 됐다. ‘선데이 크리스찬’ 이 되었는데 미국 서버회사와 한판했는데 다른회사로 옮기겠다고 했더니 좆도 못쓴다. 그리고 이건 이야기를 해야겠는데 주일 예배를 드릴때 자꾸 방해하는 세력이 있는데 내일부터는 아내와 다시 같이 예배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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