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관례적으로 십일조를 매달 20일경에 드립니다. 이것도 사랑의교회 재정부에 본인이 전화를 해서 확인하면 되는데 무슨 짓을 하는지 전화를 받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 홈페이지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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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관례적으로 십일조를 매달 20일경에 드립니다. 이것도 사랑의교회 재정부에 본인이 전화를 해서 확인하면 되는데 무슨 짓을 하는지 전화를 받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 홈페이지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사업자등록증과 매출증명서가 없으면 IBK 기업은행에서는 왠만해서는 사업자 통장을 안만들어 줍니다. 전화해서 확인해 보십시오.
어떤 간증(?)을 들었는데 나처럼 성전에서 끌려나갔단다(어깨쭉지에 석회석이 생겼는데 병원에서 보관하고 있다) 신박사님은 트라우마를 극복하기를 원하시는데 형사사건이다. 그런데 예배당에서 끌려나간 권사님이 복을 받아서 그렇게 잘됐다고 한다. 내일 영화를 보면서 마동석이 두들겨 부시는것으로 스트레스를 풀든지 할 생각이다.
목요일인가 새벽기도회에서 전기 시스템이 고장 났었다. 걸어오기도 힘든데 내가 보기에는 상부의 지시다. 죽여버리고 싶은데 꾹 참았다. 다음날 또 어떤 미친년이 소리를 지른다. 이것이 내 인내의 한계이다. 내일 아내와 함께 ‘거룩한 밤'(마동석 주연) 영화를 보러간다. 새벽기도회대신 QT를 할 예정이다. 인터넷으로 시청하지않고 책으로 한다…

마지막으로 신학적(?) 문제가 되는것은 십일조는 공식적으로 소속된 교회에 내게 되어있다. 그런데 오늘 아내가 Oxford Notebook을 사다 놓았다. 하나님께서 ‘공부하라’ 고 하시는 영감이 나를 둘러 쌌는데 내가 神의 뜻을 잘못 해석했을리는 거의 없다. 이것은 절대자와 나의 관계이다. 내가 교의학적으로 오류를 일으켰다면 主께서 교정을 해주시겠지만 정황으로 봐서 내가 오판을 일으켰을리는 없다고 본다(시편 50:8)
아내나 나나 ‘높은뜻 푸른교회’ 에 방송대 졸업까지는 등록을 하지 않기로 한 상태이다. 그러면 멤버쉽이 문제가 되는데, 돈 싫어하는 사람 봤냐? 130,000원을 유기명(이진)으로 헌금을 하려고 한다. 이것이 박사님의 압력행사보다 더 실질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