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토비새에 갔더니 다리의 컨디션이 좋아진것 같다. 내일은 인터넷 예배를 드릴 생각이다.
저번에 십일조를 150,000 원을 냈더니 사람들이 인사를 한다. 오늘 토비새는 인사를 안하는 편이다. 이번달 (7월)에는 2,000,000 원 가량 들어올 예정인데 지난달 처럼 150,000 원을 할 예정이다. 원래는 20만원을 내야하지만 시편 50편8절을 보기 바란다. 그리고 드디어 십자가 앞에 앉았다. 성령이 임재하시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앞으로는 십자가 앞에 못 앉게하면 13만원으로 다운 시킬수도 있겠다.
https://www.youtube.com/watch?v=ZWA9zsKZg6k&list=RDZWA9zsKZg6k&index=1
나는 가끔 돈을 잃어버릴때가 있는데 내일 토비새에 가려고 서랍을 뒤졌더니 5,000원이 있다. 갈때는 택시를 타고 올때는 마을버스를 타면 다리에 큰 무리는 가지 않을 것 같다. 박사님을 월요일에 뵙기는 하지만 내일 토요비젼예배에서 승부를 띄어야겠다.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내일 택시비가 없고 정형외과 치료를 받고 있다. 고로 토요비젼예배는 불참한다.
이번 합병증의 열쇠는 김은수 내과과장이 가지고 있다. 그런데 내가 내과과장에게 실례를 범한것 같다. ‘신원장님께 하시는 말씀 다 제 귀에 들어와요’ 라고 했는데 아마 상처를 입은 모양이다. 그래서 아내를 데리고 다니는데 여자들끼리는 죽이 잘 맞는것 같다(신상철 박사님도 우리 결혼식에 오셨었다) 내일 토비새는 택시비가 생기면 가고 아니면 인터넷으로 드릴 예정이다.

총 투약일수가 7일이다-막상막하구만…
방금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정형외과를 계속 다니라고 하신다. 다리가 부은 사진을 핸드폰으로 찍어서 개인 이메일로 보내 드리기는 했는데 천리안이시다. 교회문제는 어떻게 할까요 문의를 드렸는데 그것은 어떻게 할까요 하고 여쭈었더니 나보고 알아서 하라고 답을 주셨는데 그런 문제는 피곤하신가 보다. 그러면 나는 머리가 어떻게 돌아가냐하면 정형외과에 가고 내일 토비새로 한번 승부를 띄어 보는것이다(그리고 월요일날 박사님이 도장을 찍으시면 게임오버이다)
내가 YouTube 를 끊은것은 학교에 다니면서 부터인데, 교수님들께서 관련된 항목의 주소를 제공해 주셨기 때문에 Premium 을 취소했다. 그런데 유트브의 CEO가 또똑한지 Premium 을 1개월 무료체험을 하게 했다. 여러분이 프리미움 회원이 아니라면 아래 링크를 연결을 하면 광고부터 나올 것이다. 그런데 나는 이런 종류의 기부는 하지 않는다.
https://www.youtube.com/watch?v=sV6i-ggP6Og&list=RDsV6i-ggP6Og&start_radio=1
2 여호와께서 그를 지키사 살게 하시리니 그가 이 세상에서 복을 받을 것이라 주여 그를 그 원수들의 뜻에 맡기지 마소서
3 여호와께서 그를 병상에서 붙드시고 그가 누워 있을 때마다 그의 병을 고쳐 주시나이다
4 내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가 주께 범죄하였사오니 나를 고치소서 하였나이다
5 나의 원수가 내게 대하여 악담하기를 그가 어느 때에나 죽고 그의 이름이 언제나 없어질까 하며
6 나를 보러 와서는 거짓을 말하고 그의 중심에 악을 쌓았다가 나가서는 이를 널리 선포하오며
7 나를 미워하는 자가 다 하나같이 내게 대하여 수군거리고 나를 해하려고 꾀하며
8 이르기를 악한 병이 그에게 들었으니 이제 그가 눕고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라 하오며
9 내가 신뢰하여 내 떡을 나눠 먹던 나의 가까운 친구도 나를 대적하여 그의 발꿈치를 들었나이다
10 그러하오나 주 여호와여 내게 은혜를 베푸시고 나를 일으키사 내가 그들에게 보응하게 하소서 이로써
11 내 원수가 나를 이기지 못하오니 주께서 나를 기뻐하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12 주께서 나를 온전한 중에 붙드시고 영원히 주 앞에 세우시나이다
13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할지로다 아멘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