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목사님이 환우들을 위해서 기도하자고 하셨는데 주로 암환자 들에 관한 것이었다. 그래서 내가 알고 있는 지혜를 하나 전하고자 한다. 여호와께서 참 에로틱한게 이스라엘의 모든 족속은 할례(포경수술)를 받으라고 하셨는데 여기에는 이유가 있다. 포경수술을 받지 않아서 음경암에 걸리게 되면 자지를 잘라내야 한다. 지극히 의학적인 사실인데 아는 사람들이 많지가 않다. 할례(포경)를 받은 사람은 음경암에 걸리지 않는다. 배우자가 아직 포경수술을 받지 않으면 빨리 (피부)비뇨기과에 데리고 가서 수술을 받으시기 바란다(나는 만 19살때에 포경수술을 받았다)

1   가난한 자를 보살피는 자에게 복이 있음이여 재앙의 날에 여호와께서 그를 건지시리로다
2   여호와께서 그를 지키사 살게 하시리니 그가 이 세상에서 복을 받을 것이라 주여 그를 그 원수들의 뜻에 맡기지 마소서
3   여호와께서 그를 병상에서 붙드시고 그가 누워 있을 때마다 그의 병을 고쳐 주시나이다
4   내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가 주께 범죄하였사오니 나를 고치소서 하였나이다
5   나의 원수가 내게 대하여 악담하기를 그가 어느 때에나 죽고 그의 이름이 언제나 없어질까 하며
6   나를 보러 와서는 거짓을 말하고 그의 중심에 악을 쌓았다가 나가서는 이를 널리 선포하오며
7   나를 미워하는 자가 다 하나같이 내게 대하여 수군거리고 나를 해하려고 꾀하며
8   이르기를 악한 병이 그에게 들었으니 이제 그가 눕고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라 하오며
9   내가 신뢰하여 내 떡을 나눠 먹던 나의 가까운 친구도 나를 대적하여 그의 발꿈치를 들었나이다
10   그러하오나 주 여호와여 내게 은혜를 베푸시고 나를 일으키사 내가 그들에게 보응하게 하소서 이로써
11   내 원수가 나를 이기지 못하오니 주께서 나를 기뻐하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12   주께서 나를 온전한 중에 붙드시고 영원히 주 앞에 세우시나이다
13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할지로다 아멘 아멘
Psalm 41

새벽에 풍금(?)을 치는 자매가 있는데 새벽에 나오는 사람들은 할 일 없는 사람들인줄로 생각하나보다. 나는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나는 내가 지배 계급인줄 알고 있는데 그냥 주일 예배만 드리고 학업(공부)에 열중하는게 났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쩼든 내일 새벽도회는 가지 못하고 저녁에 하루를 평가해 보아야겠다.

위에 보시다시피 서초성모정형외과의원의 지시에 따라 등산이 금지되었습니다. 청계산 산상 구국 기도회는 실질적으로 참가하기 어렸게 되었으니 은혜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이진 올림

 

청와대(국방부) 앞에서 1인시위를 하려고 했는데 왼쪽 다리가 아파서 그냥 도시가스에 미납요금을 결제했습니다. 그리고 다음주 청계산 기도회는 참석하지 못합니다. 혹시 사랑의교회 비서실에서 정형외과 X-Ray 사진을 원하시면 연락주십시오.

<공지>

어제 말씀드린바와 같이 서울가스공사에서 수요일날 가스공급을 중단한다고 통지문을 보냈습니다. 통신수단이 핸드폰만이 아닌데 4개월 동안 저희에게 알게하지 않은 것은 바르지 못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경찰서에다가 알아보니까 대통령실 외곽 100미터에서는 1인시위가 가능하고 불법이 아니라고 서초경찰서와 고속터미날에서 확인했습니다. 다만 2명이 되면 1인 시위가 아니기 때문에 처벌대상이 된다고 합니다. 대통령 각하께서 용산에 계신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용산 경찰서는 내일 휴무라고 하는데 거기 관련 공무원들이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내일은 주일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용산으로 갈 생각입니다. 다행히 각하를 만나면 우리 집에 전화질을 해서 핸드폰을 바꾸게 한 년놈들을 잡아달라고 말씀을 드리고 행정이 안일해진것 같다고 고언을 드릴 생각입니다. 국가정보원에서 데려다가 개패듯 패야합니다. 자기네가 ‘대우건설’ 이라고 하는데 이재명 대통령 각하의 성격을 아직 파악을 못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