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bbc.com/news/articles/ckgry8rpzn4o
일반전화/FAX: 02-522-4666; ceo:+82-10-7397-6401; CFO: 010-8550-4925; Internet FAX:07047588473
Tomorrow, I will not attend the church gathering for North Korea support. According to our missionary in North Korea, the ICBM will be launched if the US make a mistake. The people in North Korea is very hungry- Jin Lee
한 시간전에 070-4768-7953 으로 다시 전화가 왔다. 핸드폰으로 하라고 하니까 내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고 나머지 핸드폰 번호가 찍혀서 적어놨다. 제 2 차 방정식 이니까 경찰에 번호들을 ‘업무방해(나는 개인사업자이다)’ 로 넘길까 했는데 상대방이 파악이 안된다. 무슨 대우 오피스텔 분양이라는데 불쌍하기도하고 ‘똘만이’ 인가 싶어서 두고 보기로 했다(외사촌 형이 서울대 전자공학과 324점으로 미 본토방위 사령부 소속이다-본인은 아니라고 하는데 돌아가신 어머님께서 말씀해 주셨다)
When I worship the Lord, while the service, I turn off the mobile-phone and it is a general regulation and it will be spread around the world after October 27th. So except medical doctors, it is better for you to obey the Almighty. Please call Grace Kong, when I am absent from the communication, she will answer for you. Thank you – Jin Lee
지금까지 일반전화(02-522-4666)및 제 핸드폰을 아내 그레이스가 받은 이유는 학업에 방해가 되고, 20년 이상을 같이 일했기 때문에 아내가 ‘비서’ 역할을 했습니다. 그런데 불필요한 오해를 피하기 위해서 제 핸드폰은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제가 직접 받기로 했습니다. 여기서 하나 집고 넘어가야 하는 사항은 지금은 안보수사부(제2과)로 명칭이 변경된 前 서울지방경찰청 보안 2과에서 조사를 받은 적이 있다는 점입니다. 특허청을 ‘내란음모’ 죄로 청와대에 고발했는데 신상철 박사님이 수습을 하셨습니다(이전에 ‘청와대 제출용’ 보안문서를 우리 홈페이지에서 보신적이 있을 것입니다) 제 핸드폰으로 쓸데없이 전화하시면 국가정보원에서 기록이 남는지 남지 않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82-2-522-4666 번으로 전화하시면 아내 그레이스가 전화를 받을 확률이 높습니다-FAX겸용)
https://www.yes24.com/Product/Goods/25858199
한신문화사에서 <대학영어문법> 이라는 책의 이름으로 Quirk의 책이 구판/신판이 나왔는데 구판을 사야한다. 신판은 책의 알고리듬이 틀리기 때문에 공부하기 힘들것이다. The Emperor 라고 말하면 일반적으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를 말하는데 옥스포드의 책들은 시저(Caesar)를 가르키는 것을 본적이 있다(구판은 절판의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참고로 말해둔다. 나? 당연히 가지고 있지…)
오늘 핸드폰을 작업장에다 놔두는 바람에 전화를 받지 못했다. 넷플리스(Netflix)의 <닥터스>라는 장편 시리즈를 감상하는 바람에 전화가 오는 줄도 몰랐는데 다시 전화를 콜백을 했는데도 팩스만 돌아간다. 내일부터는 동영상을 감상할때는 내 핸드폰을 아내에게 맞긴다(모토롤라 SC250A는 팩스로 넘어가기 전에 9번 벨이 울리도록 설정이 되어있다)
내 패러다임이 바뀌었다. 박사님과 말씀을 나누었는데 모든 통신채널을 개방하기로 했다. ‘너는 하나님 믿는 사람이니까 흔들리지만 않으면 돼’ 라고 당부하셨다.
나는 집에서는(Home Office) 핸드폰을 꺼놓는다. 이렇게 하면 네트웤을 끊어 놓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Oxford Study Bible(REB) 시편 118편의 하반부를 보면 ‘prosperity’ 를 主께 간구하고 있다. 즉, 전화기를 더 설치하는 것인데 LG Telecom 의 ‘이정우’ 의 사기행각으로 추가 설치가 불가능한 상태이다. 어제와 같이 내 아내의 핸드폰으로 전화하기 바란다(아니면 팩스로 보내는 것이 가장 확실하다)
나는 솔직히 법적 싸움을 할 의향이 없다. LG Telecom 의 ‘이정우’ 라는 사람이 사기를 치고 도망갔는데 내가 젊은 혈기로 당시 LG 총수 ‘구본무’ 를 상대로 소송을 했다. 그런데 담당 검사가 기각을 시켰고 나는 한국의 재벌하고 검사들하고 친하다는 것을 알게됐다. 기술적으로 전화선(구리선)을 차단하면 타격을 줄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러면 일반전화를 쓰는데 지장이 있다. 그래서 02-522-4666 을 FAX로 유지하고 그레이스의 핸드폰으로 전화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