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패러다임이 바뀌었다. 박사님과 말씀을 나누었는데 모든 통신채널을 개방하기로 했다. ‘너는 하나님 믿는 사람이니까 흔들리지만 않으면 돼’ 라고 당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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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패러다임이 바뀌었다. 박사님과 말씀을 나누었는데 모든 통신채널을 개방하기로 했다. ‘너는 하나님 믿는 사람이니까 흔들리지만 않으면 돼’ 라고 당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