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각하 혜존

바쁘신 와중에 번거롭게 해드려서 송구하옵니다. 다름이 아니라 LG의 구본무 회장이 살아있을때 ‘산성 Telecom’ 에서 010-3918-6401 번으로 개통을 했는데 제가 마음이 바뀌어 010-3928-6401 번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당연히 이정우 직원의 업무상 3918은 취소가 되었어야 하는데 취소가 되어 있지 않아 저희가 3월 후에 273,000 원을 추가로 지불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엘지 상담실장이 저희 보고 이정우를 법대로 잡고 010-3928-6401 비용은 계속내라고 하였습니다. 각하, ‘개인정보보호법’ 을 핑계로 대기업들이 사익을 챙기는바 대통령의 지혜로서 정의와 법사이에 힘들어 하는 민생들을 권념하시어 삶의 어려움을 헤쳐가는데 단비를 내려주시기를 소원하나이다.

감사합니다

여불비례

이진 올림

조금전에 ‘방송통신위원회’ 관련 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는데 우리나라(kt) 성인물에는 19세 이상이라도 ‘중요한 부분’ 은 ‘모자이크 처리’ 가 되도록 되어있습니다. 맥이 빠져서 외국으로 달라(dollar)를 주게되는 경우도 있는데 방송통신부에 전화를해서 앞뒤사정을 설명하고 국부유출이니까 모자이크 처리를 않했으면 좋게다고 이야기 했는데 아직 지시사항이 내려온게 없다면서, 일단은 알겠다고 하신다.

서울대학병원 故 이정균교수신박사님의 같은 견해로 제게 유전적 결함이 있다고 해서 아내와 섹스를 못한지 거의 10년이 되어갑니다. 제게 해결책은 박사님은 프라이드 있는 여자와 관계를 맺거나 돈을 주고 성교를 하라고 하셨는데 잘못하면 신세를 망친다고 주의를 주셨습니다. 저는 미화 24.95US$ 를 주고 펜트하우스를 보고 자위행위를 하고는 했는데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 같아서 해지를 하고는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고자가 될 수 있거든 받아들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고자는 싫습니다. 그리고 외도(外道)를 한적도 없다는 것은 30년 넘게 저를 치료하신 신박사님도 잘 아십니다. 저에게 ‘너는 목사가 될거야’ 라는 통찰력을 보이시는데 양을 치는 목사가 어떻게 간음을 하겠습니까? 그래서 Penthouse 를 보고 (사정하는데 10분도 걸리지 않습니다) 발란스를 유지하려고 하는데 뭐 다른방법 있습니까?

지금 아내 그레이스의 정보에 의하면 남양주 일대에 전국적으로 폭우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아래의 유트부 동영상 촬영 초반에 볼 수 있듯이 드론(?)에서 찍은 남양주 병원은 산위에 건축이 되었습니다. 신상철 박사님 성격에 철통같이 건축하셨겠지만 제 아내는 걱정이 되나봅니다. 문제는 내일 새벽기도회가 무리라는 것입니다. 박사님 후배들이 서울에 깔려있지만 아직 완치판결이 난것이 아니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아내를 동행하려고 하는데 이것이 만만치가 않게 생겼습니다. 오늘 Good News Bible 을 보니까 구약시대에는 새벽기도회가 제사의 형태로 매일 드려졌습니다. 내가 엘리야도 아니고 비를 멈추었으면 좋겠는데 지금 아내를 타진해보니까 내일 새벽기도회가 끝나는 6:00 까지도 서초역에 오지 못하겠다고 합니다. 오늘 3~4부 예배는 드리지 않았는데 혹시 답이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신박사님은 이럴때 ‘어쭈~’ 라고 하신다고 합니다) 병원까지는 3,4만원이 드는데 내일 새벽기도회는 취소하고 집에서 남양주로 출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