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이 중간고사를 치루기 때문에 저녁 6시부터 다음날 새벽6시까지 핸드폰을 끕니다

오늘 핸드폰을 작업장에다 놔두는 바람에 전화를 받지 못했다. 넷플리스(Netflix)의 <닥터스>라는 장편 시리즈를 감상하는 바람에 전화가 오는 줄도 몰랐는데 다시 전화를 콜백을 했는데도 팩스만 돌아간다. 내일부터는 동영상을 감상할때는 내 핸드폰을 아내에게 맞긴다(모토롤라 SC250A는 팩스로 넘어가기 전에 9번 벨이 울리도록 설정이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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