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간전에 070-4768-7953 으로 다시 전화가 왔다. 핸드폰으로 하라고 하니까 내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고 나머지 핸드폰 번호가 찍혀서 적어놨다. 제 2 차 방정식 이니까 경찰에 번호들을 ‘업무방해(나는 개인사업자이다)’ 로 넘길까 했는데 상대방이 파악이 안된다. 무슨 대우 오피스텔 분양이라는데 불쌍하기도하고 ‘똘만이’ 인가 싶어서 두고 보기로 했다(외사촌 형이 서울대 전자공학과 324점으로 미 본토방위 사령부 소속이다-본인은 아니라고 하는데 돌아가신 어머님께서 말씀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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