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새벽기도회를 갔는데 돈을 주었다. 서초3동 파출소인가 37,000원인가를 맡겼는데 임자가 안나타났는데 나보고 서초경찰서 분실물담당자에게 가서 돈을 찾아가란다(법적으로 일정시간이 지나면 습득자에게 돌려주게 되어있다) 작은 돈도 아니고 해서 여자 경찰관을 사귀었는데 서울지방경찰청 보안과가 ‘안보수사부서’ 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자꾸 우리집에 전화를 하는 ‘대우건설’ 직원이 또 전화를 하면(kt 의 허수진이라는 직원이 수사가 착수되면 공문이 내려온다고 한다) ‘경무계’ 로 전화를 할 생각이다.


‘십일조는 마음이 중요한거야’- 한국기독의사회 회장도 지내셨는데 신박사님의 평균 십일조가 1,000,000원이라고 하신다(아현감리교회 건축헌금 1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