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에 배동훈유니온 특허변리사 사무소의 김도우 부장님에게 전화를 걸어서 ‘MPEG Pentasecurity’ 에 대한 팩스를 소각하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우리가 국민은행을 통해 2002년도에 95만원 이상을 지불했는데 저는 지금 벤쳐들을 도와줄 생각이 없습니다(사필귀정입니다) 화가나서 영어예배부를 날려버린다는 생각이었는데 저의 신앙에는 위배되는 것이었기 때문에 없었던 일로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토비새때 영어예배부의 제가 돕던 선교사 자매가 하나 떠 올랐습니다. 연락이 두절되었는데 ‘저렇게 아름다운 자매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마음의 위로를 얻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양과 염소의 설교는 진리라고 생각됩니다…
나참 기가 막혀서, 서울도시가스에서 다음주 수요일날 가스를 끊는다고 한다.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전화를 했더니 4개월 미납이란다. 그리고 내 핸드폰 번호가 010-2196-6401 아니냐고 묻는데 내 핸드폰 번호는 010-7397-6401이다. 업무상 착오가 난것이다. 내가 청와대 근처에 살때 ‘통의 파출소’ 에 문의 했더니 대통령 각하가 계신곳이라도 1인 시위는 불법이 아니란다. 사실 내 핸드폰 번호를 바꾼 이유가, 어떤 사람들이 계속 전화질을 해서 (대우건설이란다) 투자를 하시란다. 나는 도대체가 관심이 없다고 반복해서 말했는데 계속 스토커질이다. 남녀가 한 패거리인데 나는 결국 핸드폰 번호를 바꾸고 비밀을 유지하려고 애를 썻는데 SCG서울도시가스에서 전화번호가 변경이 되지 않아 우리하고 연락이 두절 되었다고 하는 것 같다. 아니 20,510원 가지고 가스를 끊는말이 나오냐? 내 십일조가 150,000원이다. 오정현 담임목사가 청와대에 아는 살람이 있다고 예배중에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내일 토비새에 가서 그 고위 공직자를 찾아보고 안되면 주일날 1부 예배 끝나고 국방부인지 청와대인지 1인 시위하러 갈려고 한다(이재명 대통령 각하께서 참 정치를 잘하시는 것 같다…)
신박사님이 이상한 예언(?)을 하셨다.
“앞으로 여자들이 너한테 몰릴거야”
왜인지는 잘모르겠는데 싫지는 않았다. 실지로 독서실에 내게 추파를 던지는 학생들이 있는데 공부나하지 남자를 차고 다니는 여학생도 있다. 특허고 나발이고 그런데 백석에서 ‘오빠 선은 넘지 말아주세요’ 라고 임XX가 그랬는데 도대체 그 ‘선’이라는게 뭐야…
저희 공식 팩스번호는 3개가 있습니다.이게 이렇게 된게 처음 하나님의 은혜로 02-6918-6401 이 명함에 박혔고 JPEG file이 사용가능한 것은 070-4758-8473 이었습니다(하나팩스). 그리고 집에는 팩스기계가 2개가 있는데 공부를 할때는 02-6918-6401 로 일반전화를 착신전환 시켜 놓습니다. 아내가 제가 공부를 할때는 010-8550-4925 로 수신을 하거나 저의 핸드폰을 아시는 분은 전화를 하시는데 제 전화번호를 아시더라도 제가 핸드폰을 꺼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통신회사들은 지긋 지긋합니다) 제가 공부를 할때는 그레이스가 옆방에 있으니까 아버지에게 전화가 오거나 하면 바꾸어 줍니다. 제가 독서실에 갈때는 핸드폰을 켜두는데 아내 그레이스와의 통신을 위해서이고 캐논 팩스를 또한 켜 놓습니다(02-522-4666) 방송대 학교이메일로 연락을 주시면 제가 연락을 드립니다.

‘배동훈’ 특허변리 사무소
삼성과 엘지의 특허를 미국에서 깨는것은 아무래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역적의 소지가 있다. 그러면 한국내에서 유사특허를 깨는 방법이 있는데 영어예배부에 ‘펜타 스큐리티’ 여직원이 있다. MPEG이라는 것은 DVD 포맷을 말하는 것인데 이 자매가 내가 이것과 관련하여 자기 회사에 전화를 했다고 난리를 영어예배부에서 쳤다. 특허문제는(지적재산권) CEO끼리 화제거리가 되기 가장 쉬운 이슈중 하나인데 이번주에 영어예배에서 모습을 드러내면 특허심판원에 서류를 제출할지도 모르겠다(모가지가 될테니까 영어예배에 나오지 말라는 뜻이야)
오늘 영화감독님이 손정도 목사님과 도산 안창호 등의 인물을 다루었는데 나로서는 좀 곤란했던게 우리 외할아버지가 동경제국대학 법학부를 졸업하시고 조선총독부 사회과장을 지내셨다. 어려서부터 내가 천재라는 소리는 여러번 들었는데 어머님께서는 외조부(진염종)께서 종군위안부를 파견해서 천벌을 받은 것이라고 하셨다. 유전자(DNA) 문제니까 별수가 없었는데 나의 진노가 가라 앉은게 강남 예배당에 걸려있는 십자가였다. 내 죄를 위해서 참혹한 형벌을 받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하니 진리의 영이 나를 감싸는 것을 느꼈다(다만 축도가 끝나고 나를 왕따시키라고 지시한 수괴의 목숨을 취하시라고 기도했다)
이전에 토요비젼예배에서 사랑광주리,북한사랑선교부 그리고 쥬빌리에서 연합찬양이 있었는데 나를 왕따 시킨적이 있다. 수장이 누구였는지 모르겠는데 신의 저주가 너에게 돌아 갈 지어다! 성령을 거스린 대가를 치루게 해달라고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서 主의 법정에 탄원할 생각이고 아마 피비린네가 날것이다. 하나님이 나의 충성됨을 인정하사 만인이 보는 앞에서 이상숙 권사님께서 <용서하십시오-그리고 긍휼히 여겨주십시오>라는 책을 하사하셨고 여러분이 증인이다. 마을 버스를 타고 가야하는데 내일 새벽기도회가 걱정이다…
관심법이라는 것이 있는데 정신과에서 환자가 정신분열인지 아닌지 분별하는 혜안을 키우는데는 의과대학에서 1년을 공부해야 한다고 하신다. 오늘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는 날인데 참석하면 내일 새벽기도회가 힘들어져서 발란스가 깨어져 버린다. 박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심신미약인것 같다고 식사중이신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내 스스로가 풀 수 있는 문제라고 하신다. 그것도 교회라고 나는 오늘 모임에 불참했다가 잘리면 어떻하지 좀 걱정이 되는데 코로나때 새벽기도회가 폐쇄되었던게 주원인인가 싶다. 오늘 쥬빌리에 참석하던지 아니면 내일 새벽기도회를 가든지 둘중의 하나인데 오늘 점심으로 장어(탕)을 먹었는데 덕분에 독서실에 와있다. 뚝섬에 있는 방송대 도서관에 가려면 경제적인게 좀 문제가 될 것 같은데 한번 시도해볼만 하다고 생각이 든다. 主께서 주신 소명이 남북통일인데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가면 내일 새벽기도회 갔다가도 성수에 있는 도서관에 가기 힘들다. 솔로몬이 거느린 처첩이 1,000명인데 전두환이가 먹었던 물개가 거느린 암놈들이 1,000 마리라고 한다. 지혜의 왕 솔로몬은 무엇을 먹었노…
새벽기도회를 드리면 잠언을 한장씩 읽는데 교회에 돈이 없나보다. 기도실이 오전 8시에 문을 연다. 아래에 있는 patent pending 을 보면 구글은 이미 나의 기술을 특허로 인정하고 있다. 2001년이 우리가 특허를 출원한 날짜인데 삼성과 LG가 2005년경에 ‘유사특허’ 로 미국에서 특허를 획득한다. 한양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장의선교수(MPEG 표준화로 대통령상 수상)님과 무기로 전환을 시도하는 것을 논의했는데 그것은 잘 모르겠다고 하셨다. 지금이 절묘한것이 1000$이면 revival이 가능한데 트럼프 대통령의 성격에 엘지하고 삼성에서 본인의 특허를 베꼈다고 하면 이 두 재벌을 가만히 둘리가 없다. 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아버지께서 백악관을 건드리지 말라고 하신다. 아버지도 경기 54회이시고 사리를 분별하시는 분인데 국가정보원의 반응도 궁금해서 전화를 했더니 ‘여기는 간첩잡는 곳입니다’ 하고 기분 나쁘게 전화를 끊는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칼로 쓰는자는 칼로 망한다’라고 하셨는데 내가 백석신학원에 입학하자 사랑의교회에서 국가정보원 직원 2명이 사라졌다. 그들도 간첩의 행동을 분석할때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을텐데 내가 신학을 하려는 것이 분명하다고 판단했나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