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새벽기도회를 갔는데 돈을 주었다. 서초3동 파출소인가 37,000원인가를 맡겼는데 임자가 안나타났는데 나보고 서초경찰서 분실물담당자에게 가서 돈을 찾아가란다(법적으로 일정시간이 지나면 습득자에게 돌려주게 되어있다) 작은 돈도 아니고 해서 여자 경찰관을 사귀었는데 서울지방경찰청 보안과가 ‘안보수사부서’ 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자꾸 우리집에 전화를 하는 ‘대우건설’ 직원이 또 전화를 하면(kt 의 허수진이라는 직원이 수사가 착수되면 공문이 내려온다고 한다) ‘경무계’ 로 전화를 할 생각이다.

 

14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15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16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하지 말라
17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18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ㄱ)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20   ㄴ)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21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로마서 12장 14절~21절 (Romans 12:14~21)

자꾸 ‘대우건설’ 직원이 마케팅 전화를 하는데 팩스로 돌려놨다. ‘청와대 제출용’ 진단서가 ‘기관’ 에 제출되고 국정원으로 가게 될지 서울지방경찰청 보안 2과에서 조사를 받았는데 신상철 박사님이 수습을 하셨나보다. 그런데 대우건설을 사칭하는 이 사람은 잡아야 할 것 같다. 나는 ‘교회 똘마니’ 를 의심하고 있는데 국정원에서 내 전화를 감청을 안하겠냐? 저번에 국가정보원에 전화를 했더니 ‘여기는 간첩 잡는곳 입니다’ 라고 응답한다. 야구방망이로 두들겨 맞으면 병신이 될텐데(내 잘못이 아니다…)

‘십일조는 마음이 중요한거야’- 한국기독의사회 회장도 지내셨는데 신박사님의 평균 십일조가 1,000,000원이라고 하신다(아현감리교회 건축헌금 1억)

좀 자존심이 상해서 넷플릭스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모토롤라로 밤인데 전화가 왔다. ‘대우건설’ 인가 판촉 사원인데 ‘노후준비’ 를 하라면서 여러가지 정보를 캐낸다. 나도 고민이 되어서 ‘제가 좀 갈등이 있는데 십일조를 3만원을 할까요 130,000원을 할까요? ‘ 하고 물었는데 ‘자기 마음이 중요한것이 아닌가요?’ 하고 대답한다. 교회다니는 사람이 아닌데 교회로 오라니까 거절한다. 신상철 박사님이 20년을 계속 의료 사업을 하겠다고 하시는데 치매가 전혀 없으시다. 25년을 십일조를 했는데 나라고 유혹이 없었겠는가? 택시운전기사가 10만원만 주면 여고생하고 잘수 있단다. 심장 떨리는데 그래도 십일조는 냈다. 아무래도 시편 50편 8절을 다시 묵상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