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경기고 54회)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다니라고 말씀하신적이 있는데 내가 집(Home-Office)에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운동부족인것 같다. 이렇게 되면 월요일부터 토비새까지 6일을 걸어서 새벽기도회를 다니는 법이 있는데 주일날에는 조직안에서 내가 적당히 앉을 자리가 없다. 그러면 일요일을 빼고 다녀도 짤릴일은 없을것 같다(내가 새벽기도의 황제라는 것은 교역자들이 아는 분은 다안다)
오늘(4일) 수요저녁예배는 불참한다.
오늘은 택시값이 있어서 새벽기도회에 가려고 밤을 세웠는데 계속 뉴스가 이재명 대통령 당선자에 대한 것이다. 택시를 집어타고 새벽기도회에 갔는데 은혜로웠다. 그래서 앞으로는 택시값이 있을때만 새벽기도회에 참석하고 그렇지 않은 날은 <세이레평화기도집>으로 QT를 하기로 했다.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도 3만원(택시 왕복비+헌금+짜장면)이 없으면 불참한다. 토비새는 6시에 마을버스가 있고 주일은 저번주에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기 때문에 4부 예배를 드린다.
P.S.
아내의 말에 의하면 금요일(6월6일) 새벽 3:15분에 축구 국가 대항전이 있다는데 6월 6일 쥬빌리 ‘큰’모임은 불참한다. 다시 인터넷을 뒤져보기 바란다.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바라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리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림이니 거스리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로마서 13장 1~2절 (Romans 13:1~2)
난 누구에게 투표했을까? 나는 고것이 알고 싶어…
높은분을 만나고 왔으면 나도 정보를 가지고 왔을것 아니냐. kt 가 아직 정신을 못 차리는데 꼭 내가 컴퓨터 작업을 하면 방해를 하고 내 작업실에 들어와서 정보를 가져가려고 한다. 내 방에는 대통령 친전 서류가 있다. 오늘밤 새로운 대통령을 확인하고 내일 소원대로 kt 직원을 부른다(나도 용산에서 2년차 근무를 했다. 무시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kt 기술자가 와서 무슨 작업을 하겠다는 건가? 그리고 청와대 보안 서류이기 때문에 고치지 못하면 경찰을 부른다)
아, 하바드에는 王보지가 많구나…
나는 투표했다
-이진
김문수 대선 후보를 찍는다.
나는 이제 다음 대통령이 김문수가 돼든 이재명이 되든 별로 신경쓰지 않으려고 한다. 나의 진짜 대통령은 신상철 박사이기 때문이다. 지금 박사님과 통화했는데 내일 투표를 하라고 하신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시이저(Caesar)의 것은 시이저에게 하나님의 것은 主께 돌리라고 하셨다. 오늘 처방전등을 보안실에 제출했다. 담당자가 없어서 다른분께 맡겼는데 십일조는 6개월분을 중국은행에 입금하려고 한다. 근신하자는 것인데 공부는 계속하려고 하고 있다.

투표하세요~
내가 김문수 대선 후보가 당선 되기를 바라는 것은 몇가지 이유가 있다. 우선은 김문수씨가 경기도지사 일때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이 완공됐다. 신박사님이 경기도지사를 영접했고, 개인적으로는 사랑의교회 강남예배당에서 쥬빌리 모임에 갔을때 우연히 부딪혔는데 내가 신상철 박사님의 친구라고 해서 인사를 나눈적이 있다. 우연이 아닐진데 박사님께 당선이 된다면 김문수씨를 소개 시켜달라고 할 생각이다.
王보지가 있기는 있구나…
주일을 하루종일 굴러다니다가 예배를 드렸는데, 까놓고 이야기해서 오정현 담임목사님이 접근하시면 부담스럽다. 1부 앞자리에 않으면 축도를 끄내시면 경의를 요구하시는데 쉐키나 어떤자매는 내가 아부를 떠는줄 아나보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나는 축도가 끝나면 예수 그리스도와 중요한 기도를 한다. 예배중에 가장 달콤한 시간인데 아예 4부 뒷자리로 빠져버린다. 그런데 (신경성) 내 시력이 -3,-5이다. 영어 글자같은 것은 보일리가 없다. 스크린에 글자를 보려고 안내요원중 한분의 허락을 받고 성가대 앞쪽으로 빈 자리에 갔는데 다른 안내요원이 뒷자리에 가라고 하길래 그러면 글자가 안보인다고 했는데 (오늘 4부 예배는 자막 위주였다) 막무가내다.
현재 새벽 5시이다. 믿음으로 목의 통증을 이길수도 있겠는데 앉을데가 쉽지가 않다. 내가 없어도 교회는 잘 돌아간다. 오늘은 인터넷 예배를 드린다.
